22일 한인회 회장 선거를 앞두고 박요한 후보를 후보 자격을 박탈한 상태에서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일부 언론을 통해 [당선사례] 등 공고를 하고 있으며 내일 11일 스칼렛 엄 후보가 무투표 당선되었다는 공고를 공식 발표 하는 것으로 조금 전 관련 정보를 미주통일신문이 입수.
이로써 30대 한인회장 선거는 스칼렛 엄 후보와 선거관리위원회가 합동으로 야합하여(박요한 후보의 후보자격 박탈의 부당성 등에 대한 심리를 했어야 했다) 박요한 후보를 후보박탈 케 한 음모들에 대해
앞으로 교민사회가 그를 상대로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도 없으나 이는 확신할 수 없고 다만 교민들이 스칼렛 엄 후보를 30대 회장으로 인정할 것인지 주목.
그러나 일시 교민단체장들이 그를 비토하는 바람이 일어날 것으로도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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