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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NEWS  
미국의 전시작전권 양해 없다 ? (미국의 위험한 도박이 예상) 5/10/2010
 
 
 
아래 기사. 미국은 전작권 변화 있어도 걱정 말라는 것이 새로운 미국의 도박이 시작된 느낌이다. 미국이 북핵을 터치하지 않는 것을 볼 때 적당한 시기에 북한을 초토화 시킬 것으로 추정된다.
 
 
여하튼 미국 측의 응답이 맞다. 그것은 우리가 (노무현-김대중-김영삼)이가 초래시킨 무덤이었다. 이제와서 우리가 미국에게 다시 협상하자고 하면 미국도 우리의 마음을 알아 줄 수 있으나 현재 상황에서는 미국이 협조할 리가 없다. 다음 더 큰 천안함 사태가 발생할 때 관련 전작권 문제가 논의될 수 있다.
 
미국의 수상한 행동들도 문제지만 좌파적 노무현 일당들 때문에 21세기 대한민국의 첫 국운이 위태로운 상황으로 진입하는 것 같다.
 
북한의 테러, 미국의 위협, 무서움을 모르고 정치권력에 매몰된 정치판, 안보 불감증이 심대한 국민들을 고려할 때, 미국이 한반도 문제를 '재편'하는 액션을 취할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크게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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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천안함-전작권 문제, 연계돼있지 않아"
[연합뉴스] 2010년 05월 11일(화) 오전 04:43
(워싱턴=연합뉴스) 성기홍 특파원 = 제임스 스타인버그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10일 "천안함 침몰사고와 전시작권권 전환 문제 두 이슈가 연계돼 있는 것으로 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스타인버그 부장관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브루킹스 연구소 주최로 열린 `미.중 글로벌 이슈 협력' 토론회에 참석, 천안함 사고가 북한 소행으로 드러날 경우 2012년으로 예정된 전작권 전환 시기 조정이 검토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스타인버그 부장관은 "양국은 한반도에서의 전작권 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논의를 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이번 사고로 전작권 문제가 어떤 영향을 받을지에 대해서 논의한 바는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분명한 것은 전작권 문제가 어떻게 변한다고 하더라도 한반도의 안보 이해를 지켜는데 변함이 없을 것이라는 점"이라고 말했다.

sg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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