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칼렛 엄 당선 불리하자 박요한 죽이기 작전 공작은 명백
* 문제는 박요한 후보의 참모가 스칼렛 엄 후보 측의 사주를 받았는지 여부가 핵심
* 노래방 예약을 했던 스칼렛 엄 후보 본부장 임영배는 노래방 단골, 술값 등 거액 지불 않고 도리어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 악질행각 비난 받아야
* 문제는 술값을 박요한 후보 참모가 대납 경위 오해 받을 수 있어
LA한인회장 후보 박요한 씨가 상대 후보 스칼렛 엄 후보 측에 술 접대 등을 했다는 이유로 최근 후보자격이 박탈된 사건에 관련, 오늘 9일 당시 노래방 술 자리에 있었던 박요한 후보 캠프의 참모 알렉스 리 씨의 제보에 의하면,
{.... 우리는 스칼렛 엄 후보의 선거 본부장 임영배(나이 58세 정도. 무직)의 함정에 빠진 것이다. 우리는 결코 그에게 향응대접을 한 사실이 없으며 또 그럴 이유도 없었고, 임영배 씨가 우리를 회유했다... 이 문제를 그냥 넘기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니까, 오늘 9일 밤 8시 반 경 알렉스 리(서울 출신) 씨의 증언 등을 종합할 때 다음과 같은 결론에 이른다.
* [사고발생 시간대는 지난 4월 15일 밤 9시 경부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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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 관련자는 스칼렛 엄 후보 선거 본부장 임영배 씨 + 박요한 후보 선거 본부 참모 조동진 씨. 두 사람은 오래 전 부터 호형호제 하는 사이.
(미주통일신문이 초기 보도했던 대로)적군과 아군이 만난 계기는, 임영배 씨가 먼저(? 확인이 안되고 있다) 조동진 씨에게 전화를 걸어 노래방(베벌리 + 노르만디에 있다는 불루문)에서 만나자는 연락을 받고, 조동진 씨가 문제의 노래방으로 달려간다.
여기서 문제는, 조동진 씨가 왜 하필이면 일간지 중견 기자까지 데리고 예민한 장소, 노래방으로 갔느냐는 것. 또, 조동진 씨와 친밀한 사이이며 현재 박요한 후보를 위해 운동하는 캠프 책임자인 알렉스 리 까지 전화로 불러 노래방으로 오게끔 했느냐는 것이다. (한 증언자는 이들은 친구 선후 배 사이. 오래 전에도 가끔 술 자리, 식사자리를 같이 했다고)
또, 노래방에서 만난 조동진 & 임영배 양인은 대화 이슈는 전혀 없었고, 노래방에서 나중에 술에 취한 임영배 스칼렛 후보 캠프 본부장이 일간지 기자에게 (시비를 걸기 위한 모션 시작 ? )
{... 이 새끼야, 정말 오랫 만이다... 넌 나에게 연락도 안하냐 ? 늙은 내가 젊은 사람에게 먼저 해야 하나 ??...}라고 시비(?)를 걸자 순간 열을 받은 일간지 중견 기자가 조금 전에 임영배가 건네 준 명함을 손에 쥐고 구기자 이를 본 임영배가 {이 씹할 새끼 ! 어디서 내 명함을 왜 구겨 ? !! ....}버럭 화를 냈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이 감정폭발, 언쟁을 하다가 결국 화를 참지 못하고 두 사람이 각각 그냥 밖으로 나가버렸다.
그 후, 술값 문제가 대두되었다. 누가 술 값을 내나. 노래방 예약은 스칼렛 엄 후보 본부장 임영배. 임영배는 노래방 단골. 노래방을 빠져 나간 임영배는 휴대폰 불통, 연락 두절. 노래방 주인 여자 신 마담이 자리에 남은 죄없는 조동진 씨에게 "술값을 내 놓고 나가라" 압박(?)을 가(加)했다.
특히 임영배는 그 노래방에서 일하는 아가씨들 입에서 {... 저 새끼, 왜 또 왔어 ? 질이 안 좋기로 소문 났어........} 라는 말이 오갈 정도며 임영배 씨는 가끔 술 값을 내지 않고 나가는 자로 알려져 있다고.
여하튼 난감해 진 조동진 씨, 노래방을 예약한 자는 사라졌고.... 조동진 씨는 결국 자신의 개인 수표에서 970 달러를 끊고 노래방을 모면.(당시 노래방 주인이 조동진 씨에게 술값 대납 요구를 어느 정도 강도높게 행사를 했는지 미확인)
여기서 다시 그 의문은,
1. 알렉스 리(박요한 선거 참모) 증언은 {내가 노래방에서 이들의 상황을 다 보아서 알고 있다... 조동진 씨가 함정에 빠진 것이지 우리가 임영배의 사주를 받지 않았다... 조동진 씨가 임영배 씨에게(뒷날) "... 내가 술값을 냈다...."면서 휴대폰에서 서운한 말을 하는 것을 볼 때 조동진씨와 임영배씨가 서로 짜고 한 짓은 아닌 것 같다...} 라고 밝혔다. 조금 전에.
2. 그렇다면(문제가 될려고 귀신이 붙었나) 조동진 씨가 임영배씨가 노래방에서 만나자고 할 때 구태여(?) 일간지 기자는 물론, 알렉스 리 까지 불러 노래방으로 오게 했느냐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의심을 한다면 이들을 사후 현장 증언자로 신청하기 위한 목적이었나 ? 우연한 기회가 결국 박요한 후보를 죽이는 결과를 초래했으며 이 정도의 의심이 갈 수 밖에 없으나,
3. 본건을 - 증언자들이 진술을 그대로 수용을 한다면 - 최종 정리를 한다면, 임영배가 자신의 후보 스칼렛 엄 후보가 회장당선이 어렵자 선거법 세칙을 악용한다는 전술에 따라, 조동진 씨를 노래방으로 불러들여 놓고, 시비를 걸고... 이를 이용 술값을 내지 않고 밖으로 나간다... 그 다음, 그 술값을 조동진 씨가 대납 하도록 한다, 그 다음 조동진 및 박요한을 상대로 [향응접대] 위반으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한다....
는 스칼렛 엄 후보 캠프 공작원들이 시나리오를 만들었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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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배 스칼렛 엄 후보 선거 본부장은 라디오 코리아에서 두 후보가 인터뷰를 할 때 복도 등에서 만난 임영배와 조동진- 알렉스 리에게
{박요한 후보에게 있지 말고 스컬렛 후보 캠프로 오라.. 월급 4천 불을 주겠다.... 박요한을 한 방에 날려 보낼 수 있는 제보를 달라... 뭉치 돈을 주겠다.. 1만 불이면 되지 않나 ? 또 스칼렛 엄 후보가 당선되면 한인회관 관리재단 이사장에게 말해 사무국장을 시켜 주겠다... }고 각각 회유를 했던 것으로 조금 전 확인(증언자 알렉스 리. 전화 1- 949- 838- 5715)
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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