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실로 드러 난 한인회장 후보 캠프 책임자들 간의 [향응접대] 사건에 관련,
먼저 {우리 만나자... 노래방에서 만나자..할 얘기가 있다...}면서 콜을 했다는 스칼렛 엄 회장후보 캠프 선거 본부장 임영재.
그 다음, 박요한 후보의 사전 승인도 받지않고 박요한 후보 수표도 아닌 개인 수표를 내 결과적으로 박요한 후보를 죽이는 공작에 가담, 적군의 수장 작전참모장을 만나러 갔던 박요한 후보 선거본부 공동 참모 조동진.
이들이 사전 공작을 인지하고 상호 공모, 혹은 사주를 받았거나 공작금 지불 등 조건의 진실 여부는 드러날 것이다.
이들이 만나는 자리에 우연히(?) 일간지 중견 기자가 동석했다. 사후 증인용 ? 여하튼,
공작 마지막 수순 ㅡ .
술접대를 한 스칼렛 엄 후보 참모장이, 1천 달러 어치 술을 같이 먹고 난 후(실컷 먹고 놀고 파장 직전에)... 계획대로 기자에게 시비를 걸고 언쟁.. 폭발 작전프로그램 대로 노래방을 빠져 나갔다... 술 값을 내지도 않고. 악질이다. 그가 당시 아무리 술에 취했고 기분이 상했더라도 그가 먼저 적군을 노래방 초대를 해 놓고 노래방을 빠져 나갈 땐 그냥 나가 ? 이런 싸가지 없는 놈이 어디 있어 ? 거기다가 노래방에서 빠져 나간 후
선거관리위원회에 {우리가 적군 참모로 부터 향응접대를 받았다 ! 만세 ! 만만세 ! ..... 이제 박요한 후보는 자격박탈 이다 ! 할레루야 ! }라고 고발했으니, 이게 어느 민족의 근성, 스타일 인가 ? 이건 완전 잡놈들의 수법. 그 배후엔 누가 그러한 작전명령을 내렸나. 천안함 공격을 사인한 김정일과 그 적전국장을 닮은 후보의 남편작품 ?
{내가 이명박 대통령의 형 이상득 의원과는 포항 동향이고... 우리 마누라를 재출마 하라고 하셨기에... 내 마누라가 한인회장에 재출마한거다...}라고 측근 인사들에게 말했다. 스칼렛 엄 후보 남편이 얼마 전에 그런 말을 했었다는 제보.
여하튼, 당선이 어렵자 마타도어 작전 이상을 연출한 것으로 추정되는 박요한 후보 죽이기 공작이 우연히 발생한 사건이 아니고(미주통일신문 기자를 속이는 인간은 벼락을 맞아 죽는다. 내일)
스칼렛 엄 후보 캠프 작전국장들이 사전에 치밀한 공작을 기획, 착수했던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자체 분석.
다시 그 공작의 혐의는
1. 등장인물들이 모두 스칼렛 후보 캠프 인물이며 그들과 코드를 마출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인물들이었다는 사실,
2. 먼저 만나자고 콜을 했다는 사람이, 노래방 사용료 등을 내지 않고 노래방을 빠져 나갔다는 사실,
3. 특히 그가 노래방을 빠져 나간 후 {술값을 내지 않고 나가서.. 미안하다.. 내가 갚을게..}라는 인사말을 하지 않고 도리어, [선거관리위원회]에 "내가 향응을 받았다"고 그 책임을 적군에게 뒤집어 씌웠다는 사실,
4. 당시 술값이 1천 달러에 이르렀다는 자체가 [향응] 수위를 높이기 위한 술책. 노래방에서 여자 3인을 시늉들게 했다는 점이 함정파기 수순,
5. 특히 박요한 후보가 아닌 그 예비참모를 불러 만난 스칼렛 엄 후보 참모장이 {우리 캠프에 오면 월급을 4천 불 주겠다}고 딜을 했다는 사실,
또 대낮에 다른 장소도 아닌 야간의 노래방이었고, 특히 동행자가 박요한 후보 캠프의 참모 조동진 씨와 또 그의 수행자 같은 젊은이 알렉스 리. 거기다 스칼렛 엄 후보와 친밀했던 일간지 중견 기자까지 끌어들여 함정에 빠지게 했다는 사실
등에서, 박요한 후보자격 박탈 건(件)은 단순 우연발생이 아닌 사전에 치밀한 공작에 의해 발생했다고 판단하는 것. 이에 대한 '진실증언자'는 조동진 씨 참석자 3인이 알고 있다.
(스칼렛 엄 후보 캠프장, Mr. 임..... 왜 그래요 ? 당신의 직업이 무엇인가 ? 무직이라는데 ? 어디서 배운 수법인가 ? 누가, 당신을 그 중대한 직위를 부여했는가 ? 한인사회를 범죄소굴화 만든 그 책임. 미주통일신문이 용서하지 않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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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고 : 한국 장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