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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메모장> 폭로하면.. 큰 돈 먹겠는데....(LA 한인회장 후보...) 5/9/2010

 

22일 한인회장 선거  기간 중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어제 밤 9시 경 우연히 만난 교민 3류 목사를 통해 제보를 받은 '사건' 하나.

 

그 하나의 제보를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내일 월요일 당장 어느 회장 후보에게 찾아 가 무서운 사건 내막을 폭로해 주면 아마 5만 불 정도는 거래가 가능할 것이다. 아니, 20만 불도 가능할 것이다.

지금 기자는 그 문제로 간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폭로할까... 돈을 주면 받아 먹고... 그것을 제보만 하면 그 후보는 이제 후보자격 박탈이 지옥까지 날아갈텐데.... 메가톤급 특급 사건인데... 하늘 밖에 모를 일일 수 있는데...."

 

기실은 이런 고민이 아니고, "무섭구나... 사람들이... 그런 일 까지 구상을 하고 딜을 하고... 교사를 하고... 충동질을 하고.... 돈을 주고 공작을 하고....." 그것을 생각한다고 고민한 것이다.

 

잘 난 기자가(일부러 쇼를 하는 것이 아니다), 이런 말을 메모장에 남긴다고 독자들이 "너, 배 기자 ! 잘 난 넘이다. 착한 넘이다. 돈 안 받아먹고... 정직하다.."는 소리를 듣겠다고 지금 인터넷에 올리는 기사가 아니다.

 

어제 밤 3류 목사로 부터 그런 충격적인 제보를 받고 아주 실망을 했다. 그 제보는 200% 이상 사실. 정통한 사실제보 였다. 어쩌나 ? 이를.....

"후보라는 이 놈년들이 미주통일신문 기자에겐 광고비도 안 주고... 200불, 300불만 주고... 그것도 고맙긴 하지만.... 어느 주간지 기자 놈은 돈을 받아먹고...돈을 준 사람을 고자질 하고... 이건 역적이다. 배신자 다. 종이언론을 악용, 범죄를 자행하는 것이다. 교민인사들을 상대로 가끔 돈을 안 주면 씹어대고.. 나중에 그 놈과 다시 만나 손 잡고 화해하고.. 상전라도 기질을 상습 전문 지능적으로 보이는데... 이게 죽을려고 무덤을 파는 것.

 20년 전 [가주신문]이 박살 났듯이 그런 꼴로 박살이 나고 싶은가. 공갈, 금품갈취 사실증인들을 많이 확보했는데... 박살을 내 ? 아예 공개적으로 조져버려 ? 우리 타운의 공적 범죄, 악인 두 놈 이상...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또 얼굴에 똥칠을 할 각오를 하고 공갈배 기자를 조질 계획이다. 정말 이다. 이 놈이...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무서운 줄 모르고 공갈을 치고 돈을 뜯어먹어 ?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기자가 경찰에 끌려 가 재판을 받아도 할 말이 있으니. 그 신고를 준비 중이다. 여하튼...   어제 밤에 들은 중대한 사건 제보가치는 그 파급효과가 엄청 나다. ...그러나..."

 

오늘은 일요일 아침 6시 17분... 두 곳 교회를 간다. 한 교회는 목사에게 3천 불 빚을 졌기에. 자리를 채워 주어야 한다. 알고보면 기자도 문제가 있는 놈이다 ?

기대했던 서울 어느 단체의 자금이 깨졌고. 서울에 나간 기자의 빚쟁이들 중에 한 사람이 정부사람들이 들어라고 "내가 미국에 tv 100개를 하는 배 기자에게 10만불을 꾸어 주었다..."면서 우회로를 통해 돈을 받을 심사로 서울 장안에서 떠 벌리고 다니는 바람에 그 소리가 청와대 안에 까지 들어갔다고.

 

귀신이...기자에게 항상 좋은 일이 있을 듯 하면 마(魔)-마귀- 찾아오니 .... 기자는 또 미칠 지경. (이 참에 한인회장 두 후보에게 찾아 가 각각 돈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돈을 좀 받아먹어 ?  기도 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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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한인회장 000 씨, 등등 몇 사람 {배 사장, 이번 한인회장 선거는 우리가 이겨... 그러니 우리를 좀 도와 줘.... 우리가 당선 돼... 방송 지원금을 줄테니....}

또 다른 후보 팀들 {배 사장, 배 기자... 우릴 도와 줘... 우릴 도와야지.... 선거법 때문에 돈을 못 써... 나중에 많이 도와 줄게.... 어찌보면 배 기자가 저 쪽 편인건 같아 ?.....}개소리를 한 놈도 있었다. 요 며칠 사이에.

2012년에 참정권 ? 투표권 행사 ? 교민들도.... 난장판이 될기라마... 돈이 궁한 교민들이 목숨을 걸고 싸울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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