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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회장 선거, 스칼렛 엄 측의 '함정' 사실이었다 ! (선거취소 해야) 5/8/2010

 

미주통일신문에서 어제 심층 분석 보도했던 대로 박요한 후보 자격박탈 중 '향응'문제는 스칼렛 엄 측의 '공작'으로 드러 나 22일 선거를 취소시켜야 한다.

오늘 8일 아침 미주 중앙일보 보도(장열 기자)에서도 밝혀졌듯, 문제의 4월 15일 8시 40분 경 LA 베벌리 + 노르만디 코너에 있는 " '블루문' 노래방에서 만나자"고 조동진 (박요한 선거본부 참모. 스칼렛 엄 회장 당선 직후 한인회 사무총장 출신) 씨에게

 

먼저 콜을 했던 사람은 스칼렛 엄 후보 캠프의 선거 본부장 임 영재(미국 명 : 데이빗 임. 별칭: 임꺽정)씨 였고, 이러한 술자리 향응(향응 개념에 문제가 있다. 이 날 이들의 만남은 공적 선거 관련 논의 등이 아니었고 특히 박요한 후보가 승락했던 만남이 아닌 사인들 간의 사적 만남이었기 때문에 그 책임이 박요한 후보에게 귀속, 적용될 수 없다는 것)

 

씨가 술값 등을 내지 않고 노래방에서 빠져 나간 후 선거관리위원회에 [향응] 운운하면서 고발했다는 것은 해당 선거관리규정에 위반되었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미주통일신문이 분석한 대로, 노래방에서 만나자고 유인한 스칼렛 엄 후보 본부장이 박요한 후보를 자격박탈을 시키기 위하여 함정을 파 놓고 조동진 씨를 이용하여(조동진 씨가 이들의 함정에 판단착오로 빠진 것인지 아니면 그들과 내통, 박요한 후보 죽이기 게임에 공모했는지 그 진실은 하늘 밖에 모를 일이다.

 

어제 오후,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이들의 사전 모의, 공작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박요한 후보 선거사무실에 찾아 가 조동진 씨를 직접 만나 "당신이 왜 술값을 냈는가 ? .... 당신이 왜 그런 돈을 내 ? !!  ..." 따지고 묻자

 

그는 기자의 질문에 대답도 하지 않고 사무실 안으로 들어 횅하니 들어 가 버렸다.  그 측근 알렉스 리(남문기 회장 때도 선거 운동 종사자. 또 조동진 씨와는 수 년 간 보조를 같이 하는 행동원)에게도

 

기자가 {돈도 없는 사람들이 970 달러를 내 ? 노래방에 가자고 한 사람이 술값을 내는 것이며... 상대가 누군데 만나 ? 술값이 1천 달러에 이른다는 자체가 사전 공작 차원이 아닌가 ?? ...} 라는 식으로 따지고 묻자

 

그 역시 자리를 피해 버렸다. 이런 점 등에서 박요한 후보 사무실에 이 같은 음모 등 차원에서 '위장 간첩'들이 침투했다고 판단하며, 문제의 조동진 씨 등이 박요한 죽이기에 공모 합동으로 실행에 착수, 기수가 된 것으로 일단 추정.

 

여하튼, 향응 문제는 박요한 후보가 승인한 공적 접축이 아닌 사인들 간의 사적 접촉이었기 때문에, 박요한 후보가 책임을 질 케이스가 아니라는 것.

 

특히 노래방 사용료 등이 1천 달러에 이르렀다는 자체가 스칼렛 엄 후보 측의 공작으로 추정하며, 노래방 초대자가 술값 등을 내지 않고 밖으로 나갔고, 즉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이 사실을 고발했다는 자체가 계획적인 공작이라고 판단 중이다.

스칼렛 엄 후보 배후에는 사회경험 등이 다양한 교활한 전략전술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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