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비밀
  
 
   SOUTH KOREA NEWS  
<사 설 > 김정일의 중국방문 '성과' (천안함 사태로 환영 받지 못한 듯) 5/7/2010

 

<  사  설  >

김정일의 예상 보다 빠른 중국 방문 후 귀경은 중국정부가 한국-미국정부의 따거운 시선에 못이겨 비공식 행사들 까지 중단시켰고 따라서 하루 이틀 기간을 단축, 김정일을 평양으로 돌려 보낸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자체 판단 중.

 

이번 김정일의 방중 목적은(이 역시 미주통일신문의 자체 판단이다), 김일성 수령 주기 및 아들 권력승계 사전승인, 식량지원 등 차원으로 볼 수 있었으나그 보다 천안함 공격시기를 결정한 후 한 건(件)을 통해 북한의 강성대국 그 위력을 과시하려고 했으나

 

천안함 침몰이 단순 내부 사고가 아닌 북한의 공격 가능성이 있다는 신속보도들이 나오자(미주통일신문이 즉각 '북한테러' 라고 보도했지만) 북한도 북한이지만 중국이 더욱 당황, 김정일의 방중시간을 지연시켰던 것이며,

 

김정일의 방중이 이루어졌으나 중국정부가 한국-미국의 강력한 반발 등에 대대적 환영 스케쥴이 축소, 단축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

 

이들의 만남에서도 6자회담 복귀 등등 생쇼를 할 수 있었으나 천안함 분위기가 좋지 않아 그러한 뉴스는 크게 취급될 것 같지 않아 중국 정부 역시 이를 자제했던 것으로 관측.

 

아믛든 김정일은 중국정부가 그의 허례허식, 튀기를 좋아하는 성향을 알고 최대한 예우, 비위는 맞추는 최소한 배려로 환영행사를 마친 것이며 아마 중국 정보당국들이 김정일에게 천안함 공격에 대한 관련 대책마련 등이 있었을 것이 분명하며, 천안함 사태는 오늘부터 강도높은 책임추궁이 되는 것으로 판단.

 

미국정부도 과거와 달리 6자회담 보다 천안함 사태해결에 더 관심을 갖고 대응한다는 모션을 볼 때 이 참에 미국정부가 북한의 테러행각에 대해 모종의 액션이 있을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은 관측.

 

관련 뉴스는 이번 일요일 TV뉴스에서 일부 해설이 있다. 


 

 
Today:
Total:
 
   NORTH KOREA NEWS  |  SOUTH KOREA NEWS  |  U.S. NEWS  |  NEWS IN ENGLISH  |  커뮤니티  |  L.A.생활  |  전문가 상담  |  Contact Us  |  About Us
Copy Right (c)  1999-2010  www.unitypress.com  Info@unitypress.com            web design by Stouch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