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LA 언론들이 나 설 때다. 지난, 30년, 40년 동안 우리 LA 일간지들이 특히 수고가 많았다.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 LA 한인 커뮤니티가 발전할 수 있었다는 것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2000년도 부터 부동산 사기범들이 나타 나 특히 우리 한인회 등 중요한 비영리단체들의 운영을 범죄화 시켰다. 그러한 범죄행각을 몰랐거나, 그 사실들을 알았으나 일부 사회부 기자들이 그 사기범들에게 놀아 나 교민들이 중대한 범죄들에 대한 사실관계 등을 몰라 판단을 못한 사실도 있었다.
그 때 그러한 사실관계 부족, 혹은 부작위 행동을 한 언론들 때문에, 오늘 2010년 참담한 꼴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그 중 LA 한인회장 선거 다. 회장의 재출마 불가 규정이 있었음에도, 2000년 하기환이라는 부동산업자가 나타 나 회장 임기를 연장하는 강제적 불법 조항을 만들었다.
그러니까, 회장은 교민들이 선출하고 그 회장 임기연장은 그들끼리 모여 장기집권을 획책했다는 그 범죄가, 당시 이를 언론들이 매섭게 질타하였으나 역부족, 재판에 회부되었으나 판사들 까지 사기범과 놀아났다. 그들은 현재 미국 고위 수사기관에 까지 고발조치가 되어 있다.
여하튼, 22일 LA 한인회장 선거가 그 놈의 재출마 조항 때문에, 사건이 재연되었다. 재출마 조항만 없었더라도 그 늙은 여자가 행패를 부릴 수 없었는데 그 때 교민들이, 언론들이 그 중요한 [재출마 불법조항]을 간과하여 오늘 피를 보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젠, 언론들이 나서서 그 문제를 지적, 질책해야 한다. 언론은 사명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범죄에 대한 감시역할이다. 참정권 시대를 맞아 사기범들이 더 극성이다. 언론들이 나서서 그러한 범죄꾼들을 척결하는 언론의 사명이 절실할 때 다.
어느 일간지 기자는 장기간 사회부에 근속, 실리를 추구하는 액션이 여러 곳에서 발견되었다. 그 편집국장, 수주들은 무엇을 하는가. 그 놈은 악의 편에서 글장난을 친다. 미주통일신문은 그 놈을 주시, 지나 친 행위를 계속 할 경우, TV에서 공개 규탄한다.
LA언론들이 중대한 시기, 전환점에서 해야 할 역할이 막중하다. 촌필살인을 하더라도 그러한 범죄꾼들이 우리 한인사회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거나 불법으로 사리사욕을 기도할 땐, 우리 언론들이 나서서 그들을 제거해야 한다. 지금은 언론의 혁명이 필요한 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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