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장 선거를 몇몇 이사 심복들과 짜고 결국 개판 친 스칼렛 엄 후보는, 상대 후보 박요한 씨가 광고비 등을 지출했다는 이유로 사전선거 운동으로 간주, 어제 후보 자격 박탈을 했는데,
그렇다면
2년 전 스칼렛 엄 후보가 당시 경쟁자로 나설 후보에게 금장 골프채를 '선물'했다는 것은 위법이 아니었던가 ?
그 때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총영사 관저에서 열린 한 파티장에서 만난 스칼렛 엄 후보에게 {... 금장 골프채를 주었다던데...}라고 묻자 그는 {하나 주면 어때요.... }라고 말했다.
문제의 골프채 구입은 올림픽 가에 있는 호텔 내 골프 판매회사에서 판매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