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회장 선거가 없을 것으로 관측했던 미주통일신문의 예측이 어제 5일 오후에 드러났다. 지금 LA 각 언론사들이 집중 보도하고 있는 내용처럼 스칼렛 엄 후보는 애당초 무투표 당선을 목표로 각종 '공작'을 하던 중, 결국 상대 후보 박요한 씨를 후보자격을 박탈했다.
이로써 자신이 무투표 당선자로 발표할 예정이지만, 이들의 '공작'은 지난 주 후보 기호 추첨 후 미주통일신문이 감지, 5월 3일 "선거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를 했다.
그 의심은 선거광고 문안들을 제작하는 AD SENSE (전화 213- 385-3303, 사장 정재윤-라디오 코리아 방송 팀-부사장 윤소연)회사가 선거관리위원장으로 부터 관련 선거광고 제작 등을 의뢰를 받았으나 무슨 영문인지 선거관리위원장은 광고제작 회사에 필요한 자금을 지불하지 않고 차일피일.
이 움직임을 시간마다 주시했던 미주통일신문은 (겨우 어제 5일 광고회사는 선거관리위로 부터 돈은 받지 않았으나 이번 주말 경 \돈을 받고 광고제작을 한다는 광고회사 사장의 답변을 들었다) 선거관리위에서 광고제작비 등을 즉각 지불하지 않는 행동에서 "선거 없이... " 게임을 하는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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