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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오부터 코리아타운 모 호텔에서 교민단체장 20여명과 LA 언론사 취재 팀들을 초청,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한인회장 선거사태에 대한 브리핑을 주도했던 핵심자는 하기환(전직 한인회장)이가 식사비 약 800 달러 정도를 부담, 지출했다.
하기환은 현재 암투병 중이며, 자신이 2000년도(회장 재임 시)에 불법으로 뜯어 고쳤던 LA한인회 정관 및 선거관리규정 중 주요 조항 때문에(현직 한인회 이사는 선거관리 위원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될 수 있다'라고 뜯어 고쳤던 것. 그 밖에 주요 조항들을 마구 난도질 해 놓았다) 오늘 화근이 되었음에도 그는 그 같은 범행에 대해 반성도 없이 오히려 기고만장했다는 자체가 충격적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