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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회장 선거 개판.. 그 단초는 부동산 사기범 [하기환]이가 제공 5/5/2010

< 속    보 >

 

*    [한인회 선거관리규정]에는 [현직 이사는 선거관리위원이 될 수 없다]는 규정을 부동산 사기범 하기환이가 [... 될 수 있다]고 뜯어 고쳤기 때문에 후임자가 이를 악용 하던 중 탄로가 나 주목

*    스칼렛 엄 여자 후보가 경쟁자의 약점을 잡아 후보등록 무효화 시키고 자신이  무투표 당선 까지 기획했다가 교민들이 반격 스칼렛 엄 후보는 사면초가 돼

 

22일 30대 LA 한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두 후보(기호 1번, 기호 2번) 중 기호 2번 스칼렛 엄 여자가 부동산 사기범으로 범죄기록상 나타 난 하기환(전임 회장 출신)이가 2000년도에 교민들을 상대로 공청회 등을 통한 정관-선거법 개정을 하지 않고

 

자기를 추종하는 이사 18명, 다음은 5명을 선동하여 한인회 정관들을 범죄형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최근 한인회장 선거 기간 중에 발생한

 

1.  현직 한인회장이 선거관리위원들을 불법임명(현직 한인회 이사는 선거관리 위원이 될 수 없다는 선거관리규정들을 위반) 했던 사건과,

 

2.  스칼렛 엄 후보가 무투표 당선을 시도하기 위하여 경쟁 후보 박요한 씨를 후보자격을 박탈하려던 사건(모 주간지에 광고비 지원 등등 혐의를 조작하여)이 복합적으로 얽혀

 

현재 심각한 교민사회 문제가 된 배경은, 전술한 대로 하기환 이라는 자가 연방법-주 정부에 등록된 한인회 정관을 자기 마음대로 뜯어 고쳤기 때문에 스칼렛 후보가 이를 악용하게 되었다는 것.

 

 

다시 말해서, 한인회 선거관리규정상 현직 한인회 이사는 선거관리위원이 될 수 없다는 규정을 하기환이가 교민들의 찬반 여론 투표도 하지 않고 관련 조항을 자기 멋대로 뜯어고쳤기 때문에 오늘 스칼렛 엄 후보가 '장난'을 치는 단초가 제공되었다는 것.

 

어쨌든 스칼렛 엄 후보는 자신이 무투표 당선 등을 노리고 주요 핵심 선거관리위원장 등 자신의 심복들을 선거관리위원회에 투입하는데는 성공 했으나 [무투표 공작] 작업에서 9명의 선거관리위원들 중 다수가 박요한 후보자격 박탈에 찬성하지 않고 그 직을 사퇴 불발, 미수에 그치자 오늘 정오 전직 한인회장 및 교민 단체장들 까지 긴급 모임을 갖고 한인회장 선거의 공정성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로써 스칼렛 엄 후보는 사면초가, 부메랑을 일으켰고 오늘 오전에도 한인 장애인 및 관련 단체 멤버 20여명이 한인회관으로 달려 와 스칼렛 엄 후보를 비반하는 시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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