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연합뉴스 기사. 노무현 정신을 살리자는 그 의리, 노무현 시대의 영웅들의 그 의리는 높이 평가된다. 아군, 그 보수들은 전임자들을 예우하기는 커녕 백담사에 처 박아두거나 형무소에서 정신병자가 되도록 보복하는 것이 본질이었다.
아래 기사는 우리들을 감동시키는 퍼포먼스에 다시 한번 소위 민주화 운동을 했다는 그들의 의기투합, 변하지 않는 동지애 등에 대해 느끼는 바 있다.
그러나,
그 노무현의 정신, 통치시대는 실패작이었다. 전산 투개표기를 투입하여 대선 국민주권을 사기친 그 국가범죄는 차치하더라도 그 임기 5년 동안 그들은 대한민국의 체제를 위협했고 그 임기가 5년 더 연장되었다면 대한민국 국호가 증발할 뻔 했다.
그래, 그 5년의 임기동안, 그들은 대한민국을 위해서 뭘 했나 ? 그 성과물들을 나열해 보라. 그들은 국론분열, 남남갈등, 자유민주 체제에 대한 변질을 시도했던 죄책은 용서할 수 없을 정도 다. 그래서, 호국영열들이 봉하산에서 그를 밀어 제낀 것이었다. 그는 투신 자살이 아니라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자체 분석이다.
하여튼, 어제 야당 대표가 노무현 정신을 살리자는 등의 제스처에 크게 실망했다. 대한민국을 살리자, 대한민국 건국정신을 기억하자는 소리는 없고 모조리 개인 이기주의에 매몰된 그 잘못된 야당의 성격에, "그래서, 북한이 우리를 깔 보고 테러를 하구나..."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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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노무현정신 살려 승리하는 정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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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1주기 추모전 찾은 정세균.한명숙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민주당 정세균대표와 한명숙 전 총리가 5일 오후 서울 서초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1주기 추모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실장의 인사말에 박수를 치고 있다.2010.5.5 polpori@yna.co.kr |
野, 노 전 대통령 추모 열기 확산 시도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6.2 지방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야권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 분위기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노무현재단이 5일 서울 한 갤러리에서 연 노 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전에는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당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인 한명숙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 국민참여당 이재정 대표 등 야권 지도부와 참여정부 인사들이 총출동했다.
야권은 이날을 시작으로 서거 1주기인 오는 23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이어지는 추모행사가 `노풍(盧風)'으로 연결될지 주목하고 있다.
지방선거 분위기와 맞물려 추모 열기가 달아오르면 `정권 심판론'이 확산되고 진보개혁진영의 표가 결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노 전 대통령은 서민 대통령이면서 비주류 대통령이었다"며 "지금 권력기관이 모두 선거에 동원되는 양상인데 우리는 4년 전 선거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게 민주주의고 원칙과 신뢰라는 노무현 정신"이라며 "우리는 그 정신이 살아남도록 최선을 다하고 확실히 싸워 승리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명숙 전 총리는 "노 전 대통령의 정신을 확장시켜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게 우리의 몫"이라고 말했다.
kje@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5/05 16: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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