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통일전략연구소] 2010년 5월 4일 아침 5시 18분에 한국 뉴스에서 확인된 김정일의 건강과시형 행보에서 또 한번 김정일의 건강 이상설 사기행각을 발견했다. 이 얼굴은 중풍환자가 아니었다는 것. 특히 뇌질환으로 7개월 간 병석에서 앓아 누웠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어쨌든, 지금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정일은, (일부 언론매체들의 분석과는 다르다) 아들 정은이가 확고하게 권력승계 작업이 끝나서 "나, 암살을 당해도 좋다"는 뜻에서 과감한 행보를 보이는 것이 아니라, (심리학 측면에서 보지 않더라도) 김정일은 자신에게 쏠리는 세계의 나쁜 여론, 시선에 대해 정공법으로 공격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의 테러통치력 등으로 나쁜 인식을 가진 외부에 대해 그는 건강 과시 및 체제확고성을 내외에 과시하기 위해 일부러 생쇼를 하고 돌아 다닌다는 것.
이번 후진타오와의 회담에선 물론 6자회담 복귀 등 또 다른 스타일의 생쇼가 있을 것이지만 김정일 테러체제의 변화를 알리는 쇼는 없을 것이라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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