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 보 >
LA거주 한인 장애인 20여명이 오늘 오전 10 시경 한인회관으로 찾아 와 한인회장 후보 스칼렛 엄 씨를 겨냥,
1. 2년 전 스칼렛 엄 후보가 회장선거 때 장애인 단체 등에게 후원금(21만 달러)을 주기로 약속했으나 이행하지 않았고,
2. 당시 스칼렛 엄 후보는 장애인들의 표를 의식하고 장애인을 위한 선한 사람처럼 하고....자신이 당선(당락 관계없이)되면 어머니 마음 같은 심정으로 장애인들을 위해 봉사한다고 했으나 그동안 우리들에게 무엇을 했느냐 ?
3. 지난 주에는 가증스럽게도 스칼렛 엄 후보가 가증스럽게도 - 또 다시 당선을 노리고 - 라티노 장애인 단체장들을 한인회관으로 초청하고 한인-라티노 인종 화합 친선 휄체어 농구시합을 한다고 기자회견 까지 했다.
4. 5월 22일 회장선거를 하는 8개소의 투표소에는 장애인들이 출입 할 수 없다. 불편한 노인들도 출입이 어렵다.... 선거관리위원 임명도 스칼렛 엄 후보가 지명한 것이며... 노욕에 가득 차 한인회장 재선을 노리고... 마귀 할멈 처럼 동포사회를 우롱하고 있다....
5. 선거관리위원들은 모두 사퇴하라 !
6. 8개 투표소는 연방법 위반 새로운 장애인 출입이 가능한 투표소를 설치하라 !
위와 같은 성명서를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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