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최>
“장래 FBI요원 희망”
터스틴 경찰국 근무
<저스틴 김>
몬테벨로 경찰국에선
첫 아태계 여성 경관
두 명의 한인 경관이 탄생한다.
16일 웨스트민스터 로즈센터에서 열린 골든웨스트 칼리지 경찰학교 133기 졸업식에서 한인 브라이언 최(23), 저스틴 김(34) 경관이 임관했다. 6개월의 훈련을 끝내고 이 날 경찰 배지를 단 최 경관과 김 경관은 각각 터스틴 경찰국과 몬테벨로 경찰국에서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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