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 보 >
* 스칼렛 엄 후보의 지난 2년 간 비영리단체법 위반행위 등 문제 심각
* 한국정부, 미국정부, 교민기업들이 기부한 돈 약 40만 달러 외부감사 심사 + 일간신문 공고하지 않은 불법성 묵과 못해
* 선거관리위원장 등 인선에서 현직 이사들을 투입한 자체도 무서운 불법행각
* 우리 한인사회가 스칼렛 엄 후보 두 부부가 '조종'하는 한인회가 될 수 없어 교민들이 이들의 개입을 막아야 돼
22일 실시되는 LA 한인회장 선거전에서, 4일 미주통일신문은 박요한 & 스칼렛 엄 두 후보에 관련, 상호 파인 플레이를 기대했으나 스칼렛 엄 후보의 재출마, 선거관리규정 위반, 낙선위기감에서 상대 후보에 대한 의도적인 음해, 테클 걸기, 등에 대해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들이 계속 확인 되어,
교민들이 이 문제들에 대해 깊이 성찰, 판단해야 할 것으로 최종 분석되었다. 즉, 스칼렛 엄 후보의 재출마 액션 문제점은,
1. 이미 보도한 대로 오리지널 한인회 정관(1982년에 연방-주정부에 등록한 공식 정관. 당시 관련 등록수속은 현재 공인회계사 홍길산 씨) 제 9조 [본회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하고, 임기가 만료되면 모든 권한은 자동으로 상실되며 재출마는 금지된다]는 조항을 전면 무시했고,
2. 역대 회장 중 회장 직 연임을 시도했던 자는 불법자 [하기환] 뿐이었고, 이번 스칼렛 엄 회장의 재출마는 어떠한 항소 재판에서도 판사들이 [회장의 임기 연임-재출마]를 인정한 사실이 없으며, (항소재판은 변호사들이 원고인에게 기망, 사기를 쳤고 일부 판사들 까지 심리, 판결문을 사기쳤으며 현재 관련 판사 8명 이상을 원고인이 관련 조사기관 등에 고발조치 했음)
3. 특히 스칼렛 엄 후보는 자신의 2년 임기 중 비영리단체법 취지를 전면 무시하고 [결산보고]를 허위 조작을 했다는혐의에서 연방검찰의 조사를 받아야 할 대상이라는 것.
즉, 비영리단체의 회장은 특히 회계장부의 정확한 입출금 공개 및 감사자는 내부 이사들이 아닌 전체 이사들이 인정하는 외부 전문 회계 감사팀이어야 함에도 지난2년 간 결산보고 감사자 신원 등 구체적인 입출금 내역까지 공개되지 않고 (일간신문에 공개한다는 정관 제31조 참조) 일부 언론사에 팩스로 포괄적 결산보고서를 전송한 사실.
(총영사관도 지난 2년 간 한인회에 제공했던 기부금들에 대해 그 사용처에 대해 명확한 증거 제시를 요구해야 한다. 이 같은 사용 내역 등에 대해 확인작업을 하지 않는 자체가 오늘 이 같은 '한인회 범죄성' 오해를 받게 된다)
4. 특히 선거관리위원 및 그 위원장이 현직 한인회 이사, 간부급이며, 이로 인해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이들의 작당, 움직임들을 근접 첵업한 결과, 이들은 스칼렛 엄 후보 재선을 위해 활동하는 자들로 최종 확인이 되어(모든 정황에서), 이들이 결과적으로 선거관리규정들을 위반했고 현재의 업무 자체가 불법이라는 사실등 이다.
(이에 대해 언론들이 나서서 이를 지적, 규탄해야 한다는 것)
5. 스칼엣 엄 후보의 낙선 필요성은, 재출마의 불법성도 문제이며 특히 상대 후보 박요한 씨를 테클, 계속 중도 사퇴 혹은 법정 행을 암시, 압박을 가(加)하는 음모가 보여 앞으로 또 다른 형태의 교민사회 전체 문제가 된다는 것.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최근 교민들의 다양한 여론들을 종합할 때 스칼렛 엄 후보에 대해 직설적인 비방 이상의 욕설까지 난무하고 있다는 사실을 주목한다. 이 같은 '현상'은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지난 29년 간 처음 확인된 사례이며, 또 영리단체가 아닌 비영리단체의 봉사자는 교민 인사들 간에 상호 릴레이식으로 회장직을 수행하는 것이 원칙이 아닌가. 주정부 등등 기부금 받는 이유로 재출마 운운하는 것은 대(對)교민사기 행위라는 것.
따라서, 미주동포 참정권 시대를 맞아 미주 최대 전진기지 LA 경우 그 한인회장은 좀 더 능력있고, 참신하고, 모든 회계를 정확하게 집행하는 청렴한 인사, 가능하면 도덕-윤리성에 문제가 없는 인물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배부전 기자>
한인회 회장선거 진흙탕 싸움되나…"사전 선거운동" 맞고발[LA중앙일보]
박 후보측 "엄 후보 여성단체에 수백달러 지원했다" 엄 후보측 "박 후보 해병 전우회 광고에 이름 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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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한 박요한 후보와 스칼렛 엄 후보(기호순)측이 상대방 후보에 대해 '사전 선거'운동을 했다며 서로 고발장을 접수시키면서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박 후보측은 3일 엄 후보가 격려금 명목으로 모 여성단체에 수 백달러를 지원했다며 선관위에 고발했다. 반면 엄 후보측은 박 후보가 해병대 전우회 이취임식 광고에 이름을 올리면서 후원금을 줬고 또 모 주간지에도 금품을 제공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4일) 각 후보의 주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만일 선관위가 이날 한 후보의 자격을 박탈하면 남은 후보는 무투표로 자동 당선된다. 이 경우 선관위는 큰 부담을 떠안게 되고 후보들간 또는 후보와 선관위간 법정소송이 진행되면서 진흙탕 싸움이 될 개연성이 높다. 이미 박 후보측은 선관위가 재선에 도전한 현 회장을 위해 편파적인 행정을 하고 있다며 법정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각 후보들은 지난달 12일 각각 10만달러의 거액을 내고 후보등록을 마친 상태로 새로 바뀐 선거규정에 따르면 낙선 또는 후보자격 박탈시 일체 돈을 돌려받지 못한다. 후보들로서는 자격 박탈로 인해 선거도 치르지도 못하고 내쫓긴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다는 상황이다. 회장 선거를 불과 18일 남겨놓은 상황에서 양측이 이처럼 고발장을 접수시키는 등 팽팽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선관위가 한 후보의 자격 박탈을 발표할 경우 거센 공정성 시비에 휘말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인회 규정상 현 선관위원 9명은 모두 현 회장인 엄 회장이 임명했다. 뿐만 아니라 이 중 5명은 현 한인회 이사다. 익명을 요구한 단체장은 "어쨌든 선거는 치뤄야 한다. 만일 이 상태에서 누구 손을 들어준다면 선관위와 해당 후보는 거센 반발에 직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구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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