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통일전략연구소]가 지난 3월 26일 천안함 피격 직후 부터 보도했던 천안함 공격조는 북한의 잠수 특수요원 및 특수무기일 것이라는 추정이 5월 4일 현재 그 추정이 맞아 떨어지고 있지 않나 하는 관측이다.
문제의 천안함 인양 후 3일이 지난 오늘까지 그 많은 물증 중에서 단 한 건의 물증도 찾아 내지 못했다는 것이 이 같은 추정을 뒤받침 한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판단.
1950년 6. 25 직후 북파 공작원 팀(당시 북파 팀들은 1507 부대, 2416 부대 였다고). 김신조 남파 테러범들은 124 군부대)이었던 재 LA 교민 강철산 씨 등의 제보를 종합할 때도 천안함 공격조는 북한의 특수 요원들이며, 어뢰 기뢰에 의한 천안함 폭파가 아닌 수 명의 특수조(일본 용어로 '도꼬다이')가 소위 [떡]을 이용, 천안함을 박살했다는 것이다.
그 [떡]이라는 것은 수 명의 수중 특수요원들이 마치 자살 특공대 처럼 몸에 폭탄을 안고(라면 박스 크기의 폭탄)천안함에 접근(그러니까 반잠수정이건 아니건 간에 그것은 천안함에 접근하지 않고... 그 해역은 수심이 낮아 반잠수정 등의 근접이 불필요)
천안함에 접근, 소위 [떡]을 천안함 후미 등에 달아붙여 놓고 천안함을 폭파시켰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추가 판단. 이로써 천안함 물증찾기는 미주통일신문의 분석대로 북한이 폭파공작을 할 때 사후 증거물을 남기지 않기 위한 증거인멸적인 특수무기를 사용했다는 것. <배부전 기자>
(본사 인터넷 사이트 개조 작업들이 너무 늦어 죄송 합니다. 독자 게시판도 로그인이 빨리 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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