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점 >
* 건강 이상설도 미주통일신문 분석대로 90% 이상이 쇼 판단 맞을 듯
* 김정일 방중 늦은 것도 천안함 한 건 즉시 방중 계획이엇으나 미주통일신문 분석대로 천안함 피격으로 드러나자 베이징 행 늦어진 것
* 김정일이 천안함 테러 시인하지 않고 6자회담 복귀 등 액션도 사기 칠 듯
어제 또 김정일은 기차 편으로 중국에 도착한 것 같다. 기차를 띄우고 자신은 비행기 편으로 날아갔는지 모르나, 하여튼 그는 기차를 타고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것 같다.
여기서, 본란은 다시 한번 김정일의 기차여행에 대해 개탄을 한다. 엎으지면 코 닿을 중국을 비행기를 이용하지 않고 기차를 탔다는 것은 남한이 그를 상대로 통일논의 등을 한다는 자체가 넌 센스라는 점이 드러났다는 것.
강성대국의 지도자가 비행기 추락. 피격에 우려 수 만명이 동원되는 삼엄한 경비를 즐기듯 기차 편으로 장시간 베이징을 달려 갈 정도의 인간이라면, 남한은 그와의 통일논의를 접어야 한다.
특히, 미주통일신문이 줄기차게 의문을 제기했던 김정일의 건강 이상설도 사기라는 것. 오늘 그의 정확한 얼굴 표정들이, 그동안 병석에서 보여 준 머리카락 모양, 얼굴 빛 등등이 모두 그의 연극 영화 연기술이었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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