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통일전략연구소] 지난 달 26일 밤 천안함 침몰 뉴스 즉시 '피격'으로 분석 보도했던 미주통일신문은 AP통신이 영국의 한 군사전문가의 말을 인용하면서 '완전범죄' 가능성을 보도했다. 다시 말해서, 천안함 피격은 당시
1. 함정 내에서의 폭발사고, 암초 충돌도 아닌 이미 예정된 북한의 보복공격이었고,
2. 특히 물증을 남기지 않으려고 증거인멸적인 특수 수중무기를 사용했고,
3. 공격조는 북한의 수중 특수요원 10명 일 것으로 추론(이 같은 미주통일신문의 분석은... 죄송하지만 기자가 관련 특수한 기사를 쓸 때 순간적으로 뇌리에서 그러한 분석이 돼 저절로 손가락으로 타이핑을 한다는 것이 이채롭다면 이채롭다)
했었던 것이, 최근 [북한 자유방송]의 보도 등에서 미주통일신문의 당시 분석들이 적중하고 있음이 드러 나 주목.
여하튼, 북한은 (그러한 특수 테러를 할 때는) D-데이의 의미가 전제되며 반드시 평화 제스처를 쓴다는 점에서 이번 경우도 북한은 소위 시간차 공격을 했으며 4. 15일 김일성 생일 혹은 김정일의 중국방문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다목적용이었으며, 북한 자유방송 탐문 보도내용 대로 김정은의 '작품'이었다는 점에서 천안함 피격은 북한 인민무력부가 김정일의 지시를 받아 해당 부서에서 (작전부) 테러를 수행한 것으로 정리할 수 있다.
문제는, 남한의 대북 응징수위 다. 참으로 난감하다. 이명박 대통령이 어떤 '명령'을 내릴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지 않을 수 없다. <배부전 기자. 이 메일 시스템이 늦어 죄송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