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코리아타운>
22일 한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표밭을 향해 뛰는 기호 1번, 기호 2번의 두 후보 캠프 책임자들은 모두 자기 후보가 당선된다고 미주통일신문 기자에게 기염을 토(吐)했다.
어제, 그제.. 이틀동안 만났던 각 후보 캠프의 책임자들 중 박요한 후보 선거 본부장 민병용(전 미주 한국일보 편집국장 출신)씨는 {우리가 돼요.. 암... 이미 당선되거나 마찬가지 야...} 큰소리를 뻥뻥 쳤다.
또, 스칼렛 엄 후보 캠프의 한 책임자인 유의상(축제 재단 사무총장)씨도 {우리가 돼 ! 그것도 몰라 ? 우리 조직이 무서워... } 큰소리로 기자의 귀청을 때렸다.
누가 될까 ? 막상막하 ? 귀신 잡는 미주통일신문 기자는 그 결과를 이미 알고 있다. 앞으로 선거기간은 22일 정도 남았다. 가변적인 상황을 염두에 두고 그 결과 예측은 다시 하기로 한다. (광고비 받아 먹기 참 힘들구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