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한 박요한 후보가 - 최종 확인 중 - 어제 27일 기자회견 때 LA한인 사기꾼 변호사를 영입한 것으로 나타 나 경악.
김기현 이라는 이름을 가진 문제의 변호사는, 약 20년 전 부터 각종 선거 때 마다 출마를 한다고 '선전'을 했던 자이며, 특히 그는 변호사 자격을 악용하여, 한인들의 사건 의뢰를 하면(영어소통이 어려운 한인들이 한인 변호사를 찾아가는 사례 많아)
1. 피고-원고 갈릴 것 없이 양측 돈을 받아 사건을 수임하여 의뢰인들에게 피해를 가중시킨다는 것.(쎄리토스 노인회 케이스)
2. 부동산 담보 등 거래에서 사기를 당한 모 목사의 경우도 피고-원고인 양측 사건을 수임, 돈을 받아 챙겼고,
3. LA한인회 정관개정 불법사건에 관련한 2차 재판에서도 김기현은 원고인 미주통일신문 기자에게(원고인) 전화를 걸어 와 (재판 막판 기간) {내가 도와 주고 싶다...} 라고 말하기에, {늦었다... 필요 없다..}고 했으나
그는 단독 원고인 사건을 공동 원고인을 조작하여 이종렬 목사 이름으로 추가 법정 서류를 판사에게 제출한 사기행각이 추후 드러났고, 또 한 번 영어통역 겸 법정에 나왔던 김기현이가 이를 최대한 악용하여, 피고인 하기환 등 공동 피고인들과 짜고 피고인이 유리하게 서류를 만들고 합의, 원고인 몰래 판사에게 서류를 제출하여 원고인을 패소시켰다.
그 밖에 다수의 한인 남녀들이 오래 전 부터 {김기현이라는 놈 때문에 재판에 졌다... 그 놈이 변호사 냐 ? ...그 놈이 상대편을 만나고...} 별의별 제보가 쏟아져 들어 왔었다.
박요한 후보가 관련 이 자를 처리하지 않으면 미주통일신문은 박요한 지지를 고려한다. (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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