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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회장 선거, 오늘 교민들의 '여론'...... 4/28/2010

<LA코리아타운>

 

어제 한인회장 후보 2명의 기호추첨이 끝나자,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이 시작되자 두 후보 진영(캠프)는 조직력을 동원 뛰기 시작했다.

 

그 결론은, 내달 22일 당락이 결정되는 30대 한인회장 선거는 성(性) 대결이며 여자 스칼렛 엄 후보 보다는 남자 박요한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오늘 28일 부터 그 여론을 집중 탐문, 취재 중이다.

 

오늘 하룻동안 만난 많은 교민들 중 8가 + 웨스턴 코너에 있는 [OK 리쿼스토아] 주인 70대 여인은 미주통일신문 기자를 만나자(스토아 안에서) 대뜸 {한인회장에 출마하세요 ? ???  } 기절초풍할 소리를 한다. 하긴 미주통일신문 기자는 2년 후에 출마할 예정이지만.^^

 

{그 늙은 여자를 한 번 더 시켜 주세요.. 늙은 남자 보다는 ... 기왕 한 번 했으니 그 경험을 가지고 한 번 더 하게 해 주세요... } 스칼렛 엄 후보 편이다.

 

LA노인회, 노인들이 6명이 앉아서.. 배 기자의 간첩질 소행을 알고 말조심을 한다. {한 번 했으면 됐지... 뭐 두 번 씩이나 할려고...} 어느 할머니가 말했다.

 

그 중 한 정보통 노인은 {박요한이가 될거야....} 박요한 편인가.

다시 한인회관 안에서 만난 몇몇 교민 정보통들도 말을 아낀다. 어느 여자, 남자 편인지 알 길이 없다. 오늘 정오에는 만리장성 중국집에는 스칼렛 엄 후보 지지파 이민 1세들이 모여 작당(?) 중.

박요한 팀들은 어디 ? 박요한 팀에는 사기꾼 변호사 김기현을 영입. 어제 기자회견에서 확인. 이 인간들이 모두 미쳤나 ? 사기꾼 변호사를 영입 ? 환장하겠다. 박요한 후보, 이 사람도 제 정신이 아닌가.

 

여하튼, 4월 28일 오늘의 관련 여론은 양측이 팽팽하다. 미주 중앙일보는 오늘 신문에서 교민들의 관심도가 낮은 것으로 보도했으나 그 보도는 좀 빨랐다. 교민 관심도는 5월 15일 경 첵업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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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목요일 오전에... 미주통일신문 TV뉴스 녹화가 있다. 누굴 편을 들까 ? 광고비를 많이 지원 해 주는 후보를 지원해야 것는데... 말이 되나 ?  언론사도 먹고 살아야것는데... 간첩질을 하기도 힘들다. 두 사람 모두 손 잡고 공동 한인회 운영을 하면 안되나 ? 피 같은 돈을 쓰면 나중에 본전을 찾아야 할 터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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