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코리아타운>
다음 주 월요일 기호추첨일을 앞두고 있는 LA 한인회장 선거에서 현재 두 남녀 후보가 출사표를 던지고 본격 선거에 돌입할 태세 다.
두 후보 중, 한 후보인 박요한 후보 캠프는 조용하다. 계속 스칼렛 엄 후보 및 선거관리위원 조직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며,
오늘 23일 오전에 만난 박요한 선거 캠프 책임자 김교원 해병대 출신은 기자에게 {우리는 사전선거 운동을 하지 않겠다... 시비에 말려들지 않으려고 한다...잘못하면 소송에 말려들어 현직 회장의 임기연장을 돕는 꼴이 된다.... 우리 해병대 조직과 노인단체 등 일반사회 단체의 힘을 통해 2,500표 이상을 확보할 자신이 있다...}라고 말했다.
오늘 오후 다시 스칼렛 엄 후보 캠프의 막후 최고 참모 모씨는 {우리 조직을 과소평가 하지 말라... 지금 선거하면 우리는 2천 표 이상을 얻을 수 있다... 우리는 고정표가 많다...}라고 호언장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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