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관련 항의를 위해 미주통일신문 대표는 다시 단독으로 LA주 일본국 영사관 앞에서 시위를 한다. 다음 주 월요일 26일 오전 7시 30분 부터 10시 경 까지 출근시간을 겨냥 '공격'한다.
이번 시위도 횡단보도 앞에 3미터 길이의 독도 관련 배너 광고를 깔아놓고 출근하는 일본 영사관 직원들과 다른 외국인들도 구경할 수 있도록 한다. 출근 시간에 일본 영사관 앞 횡단보도를 통해 사무실로 들어가는 사람들의 숫자는 대략 300여명.
본 기자는 일본 야쿠자 등 만약의 위험을 대비하여 철저한 경계를 한다. <계 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