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코리아타운>
1차 당회해산 무효 재판에서 승소했던 동양선교 교회 원고 팀들간에 [당회 공동운영] 에서 상호 의견이 충돌한 사태가 에상 보다 상당히 치열한 상황으로 진입 중이다.
21일 오늘 미주통일신문이 이들의 내분 실체 등 파악을 위해 취재, 탐문을 하던 중 이들의 감정싸움 까지 겹쳐 하루속히 통합이 절실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니까, 법원 판결에 따라 당회를 회복, 운영 중인 11명의 장로 팀들이 재판 때 함께 동고동락 했던 유력한 집사들을 우선적으로 장로 피택케 하여 당회 운영 활성화를 기(基)하는 것이 바람직 한 것으로 판단되는데 당권을 장악한 장로 중 6명이 현재 고민 중인 것으로 파악.
어제 미주통일신문 기자는 당회 한 장로와의 전화 통화에서 {..... 교회를 살리기 위해선 당회가 일부 유력 집사들을 장로 선출(피택)하는데 성의를 보여야 한다... 재판도 그들과 함께 했으니 앞으로 점진적으로 그들을 당회에서 활동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들은 {알았다...}고 말은 했으나 현재 제2차 내분은 모두가 1보 양보 할 때 문제가 해결됨에도 일부 당회 장악 팀들이 자신들만이 당회 운영을 하겠다는 아집을 보이면 해결난 일 것으로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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