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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노무현 때 통일부장관들은 거의가 김정일 코드
* 북한의 남한 공산화 전략전술을 외면하고 북한전략만 수행 사실 재확인
* 정부당국이 북한의 대남전략 등 위장평화 공세, 미국과 직거래, 남한 배제전략 등을 홍보하지 않으면 재내외 국민들이 가치관 혼란 야기 불 보듯 뻔해
< 속 보 >
김대중 정부 때 소위 대북 햇볕정책을 입안, 추진했으며 5년 간 햇볕정책 전도사로 정평이 났었던 임동원 씨가 조금 전 (미국시간) 20일 밤 7시 부터 9시 40분 까지 재 LA 친북한-반미세력-순수한 운동권, 일반 교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6. 15 공동선언 10주년 기념 개막행사 일환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길] 이라는 주제로 2시간 가량 강연을 했다.
조금 전에 끝난 강연회에서 (소위 대한민국 최고의 대북전문가 라는 자가...)임동원 씨는 시종일관 진정한 대북 포용-햇볕정책 전도사가 아닌 북한의 대남전략전술을 전도한 선동가로 확인이 되어,결국(참다 못한) 미주통일신문 기자의 연속 질문과 항의, 반발, 지적에 당황했으며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진풍경 등이 일어났고, 특히 반미-친북세력들의 저지 등 소동이 일어났는데....
임동원 씨는 마이크 앞에서 관련 강연내용들의 포인트가 다음과 같다.
{..... 남북한 관계는 상생, 상호 이익이 되는 윈-윈을 해야 한다... 상호 협력과 교류를 하여야 한다... 북한 김정일 위원장도 주한미군 주둔을 인정했다. 다만 주한미군의 지위 역할에 대해서(전략적 유연성) 변해야 한다....북한은 미국과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체결해야 북미 관계가 개선된다.... }는 북한식 주장, 그 전략들을 인용하는데 강연시간을 모두 할애했다.
강연이 끝난 후 질의응답 시간에,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처음에는 점잖게 질의를 했다)
{지금 천안함 사태에 관련하여 북한의 개입이 드러날 경우 대통령과 국방부장관이 북한 보복 응징을 하려고 한다. ...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 그 보복 응징 수위를... ??}
답변,{북한 개입으로 밝혀지지 않아 말 할 수 없다}라고 피해 나갔다. 다시 기자는
{그렇다면 지난 김대중 정부 5년, 노무현 정부 5년 총 10년에서 대북정책의 결과물은 무엇인가 ? 우리가 어떻게 해야만이 남북관계가 개선 발전될 수 있는가를 가르쳐 달라....임 장관님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직접 만났기 때문에 그 속내를 알 수 있지 않습니까 ? .... }
2차 질문을 하자 친북파 내지는 운동권 출신으로 보이는 70대 노인들이 {그만 해라 ! 기자가.... }라는 고함 소리가 들리자 (기자는 질문량이 많이 속사포로 쏘기 시작했다)
(우리가 얼마나 더 퍼 주어야 하는가. 금강산에서 관광객이 총살을 당하고 천안함 까지 피격 당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비핵개방 3000' 카드를 던졌다. 그러나 북한은 그것을 받지 않았다. 도대체 어떻게 하란 말인가 ?...}라고 따지자 그는
{비핵개방 3000에는 전제조건이 있다... 미국의 요구에 응해야 한다는 함정이 있다...}고 답변을 하자, 기자는 다시 {임 장관은 북한실체를 너무 모르시군요 ! 여기는 로스앤젤레스 입니다.. 그런 식으로 말하면 안됩니다 ! ...은행에 가서 론(융자)를 신청해도 크레딧을 조사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북한에 퍼 주기만 합니까 ? 북한도 뭔가 우리에게 보여 주어야지요 ? 우리에게 주는 것이 있어야지요 ? !!!..... 기자가 지난 28년간 만난 서울서 온 통일부 장, 차관들 중에서 임 징관님의 말만 들으면 북한사정을 다 알 수 있는데... } - 녹취를 하지 않아 요지들이 바뀐다 -
계속 2, 3명의 청중들이 기자의 진문을 방해하기에 독(毒)이 올라 방해꾼들을 향해 고개를 뒤로 돌려 {조용히 해 ! } 반격하면서 계속 질문을 하자 임동원 전 국정원장은 그 잘난 "햇볕정책"이라는 용어 조차 한마디 인용을 하지 않았고, 오직 남한정부가 북한과 상생 협력교류를 하자는 말만 되풀이 했으며 {이념문제는 1970년, 1980년대와 달리 많이 변했다}는 실언에 대해 기자는 계속 폭발했다. (2010년 작금의 남한 내 전교조, 좌파 친북한파들이 제기하는 일관된 이념문제의 그 단초가 북한의 남한적화를 위한 전술이라는 사실을 외면한 자체가 더욱 분노케 했다)
기자는 대충 위와 같은 질문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강연이 끝난 후 밖으로 퇴장하던 많은 교민들이 {배 기자님이 잘 했어요... 그렇게도 해야 합니다... 아주 잘 했어요... } 격려.
그러나, 언론인 출신이며 6.15 공동선언 미주 책임자 라는 김용현 씨가 갑자기 기자에게 {... 그러시면 다음엔 행사장에 못 들어오게 해야겠어요...}라고 조크를 했다. 관련 내용들은 이번 주 방송에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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