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16일 미국 LA 보수 단체장들이 일본 영사관 앞에서 "독도 망언" 등에 대해 극한 시위를 했다. 오후 2시 부터 3시 까지 진행된 일본정부의 독도 망언, LA교민의 "독도는 한국 땅"이라는 빌보드 철거협박 편지에 대한 강력한 항의를 했다.
조금 전 끝난 시위는 미국 주류 언론들도 취재했으며 일본 영사들이 빌딩 안 사무실에서 시위현장을 째려보거나 사진촬영을 했다.
미주통일신문 TV 대표 배부전 기자는 다음 월요일 오전 9시 부터 정오 12시까지 일본 영사관 앞에서 피킷을 들고 단독 시위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