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정부가 앞으로 4년 간 1억 달러를 투입 탈북자 등 북한인권 문제를 비판 공격 개시 * 본사 관측대로 김 정일 체제가 코너에 몰려 평화, 전쟁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기로에 서 * 본사 분석은 미국의 이 같은 압살정책이 북한군을 더 강경하게 만들어 일단 최대 위기상황 재현돼
어제 본사가 올린 기사 이후 하룻 만에 미국의 "북한공격" 을 위한 전략이 미국 법으로 만들어졌다. 오는 10월 초에 결정날 것으로 보았던 [북한인권법안]이 어제 미국 상원에서 최종 통과, 앞으로 1년 간 1억 달러를 퍼 부으면서 북한내에서 자행되는 고문 등 인권탄압을 중지케 하는 운동을 벌리며, 특히 탈북자들이 미국에 올 경우 망명신청을 받아 주고, 비정부기구들의 활동에 적극 지원하게 되었다.
이로써 북한상공을 통한 라디오 보내기 운동(북한에서는 북한주민들이 남한에서 띄운 라디오가 담긴 풍선을 받지 못하게 일부러 독약 등을 넣은 고무풍선을 띄워 많은 북한주민들이 현장에서 즉사한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보다 더 공격적으로 북한인권 문제에 정면 대응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북한은 사실상 고립상태로 들어갔으며, 탈북자들의 미국으로의 탈출, 망명이 합법적으로 이루어 지게 되었다. 미국 상원은 이번에 통과시킨 북한인권법안에서 일부 수정을 한 다음 대통령이 서명, 공표된다. 이미 끝난 작업이다.
그러나, 북한은 이 같은 미국의 북한압살 전략에 상당한 거부 반응들이 일어나게 되었고, 6자 회담의 거부도 예상되며, 또 미국 대통령 선거가 끝난 후 재선된 부시 행정부가 이란 보다 북한 핵문제를 먼저 취급할 것으로 전망.(부시는 케리 후보를 제압한다고 본사가 누차 강조. 켈리 후보는 현재 과거 카터 전직 대통령과 같이 무능결과가 나왔듯 켈리의 외교, 정치능력도 카터와 유사하거나 미지수, 초보로 보여 미국인들이 현재 진형행인 심각한 테러 전 등에서 켈리가 적임자가 아니라는 판단이 나온다는 것. 특히 그의 인상이 미국을 상징할 인물이 못돼 낙선한다는 것이 지난 8월 부터 미주통일신문의 분석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