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속 보 >
16일 오후 2시 재 LA 보수단체, 한인회, 베트남 참전 동지회 등 10여 단체장들이 LA 다운타운에 있는 주 LA 일본국 영사관 앞에서
최근 LA교민이 설치한 '독도는 우리 땅' 빌보드 관련 협박 편지에 대한 항의 차원에서 1시간 동안 핸드 마이크 등을 통해 성토했다.
시위자들의 성토가 끝난 후 단체장 2인이 일본 영사관 건물 안으로 진입하여 일본 영사관 담당 영사에게 항의 서한을 전달했다.
미주통일신문 대표는 오는 19일 월요일 오전 9시 부터 12시 정오 까지 피킷을 들고 단독 시위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