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운>
지금 진행 중인 LA 한인회 제30대 회장 선거에 관련, 그 선거관리규정들이 악법 이전에 전문 사기범죄조직범의 소행으로 계속 드러 나 교민사회 차원에서 문제가 제기된다.
미주통일신문이 관련 범죄성 선거법을 뜯어고친 자들이 현직 회장의 남편인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무투표 당선을 노린 함정, 전문 고도의 기수법인 것으로(사실은 유치한 범죄 다) 16일 미주통일신문이 자체 판단.
며칠 전 현직 회장이 재출마를 한다면서 기자회견에서 밝힌 재출마 변중에서 그 때 그의 곁에 앉았던 이창엽 한인회 현직 이사장을 가리키며 {회장직을 (이사장을 바라보면서) 넘겨 주려고 했다...}는 액션에서 그들은 이미 내약, 무투표 당선을 노렸던 것으로 파악.
여하튼, 미주통일신문 TV는 이번 주 이 같은 사기범죄적인 선거관리규정 등을 조작 날조한 사실관계를 구체적으로 분석, 방송한다.
뜻있는 LA 교민 유지들은 현직 회장의 한인회 사무국 출입통제 및 재출마 불법, 선거관리규정 불법개정 등에 대해 긴급재판을 청구하기를 기대. <배부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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