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LA 코리아타운 소재 가든 스윗트 호텔에서 한국 해병대 출신 교민 200여명이 참석, [제61주년 해병대 창설 기념 및 재미 해병대 전우회 서부 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 중.
이 덕 신임 회장은 {천안한 사태에 관련, 우리 해병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조국안보에 깊은 관심을 갖자..}는 요지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특히 명예해병인 미주통일신문 기자는 지난 30년 간 본사를 격려해 주었던 해병대 장교 출신들의 위로를 받았으며 김응호 장군 출신도 {배부전 이라면....} 격려를 했다.
(관련 사진은 잠시 후 인터넷 뉴스판에서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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