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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들과 통일논의를 하겠다고 발광했던 노태우, 김대중, 노무현... "안됩니다. 미주통일신문 기자는 북한에 가지 않겠습니다. 내가 북한을 공부한 결과, 지금은 남북대화를 할 때가 아닙니다. 안됩니다. 그 체제가 보통체제가 아닙니다..."라고 거절했다는 이유로 28년 간 왕따를 당했던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지금 미국서 울고 있습니다)
아래 기사 참조.
결론부터 말해서, 김대중-노무현 때 북한이 요구했던 물자 중 전략무기 혹은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물품들이 많았다는 것은 당시 미주통일신문이 계속 의혹을 제기했던 것이, 오늘 또 아래와 같은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북한이 요청하는 식량들은 크게 문제 없으나(그것도 문제가 있었다), 비료- 광케이블 등등 전략무기로 역이용 할 수 있는 것들을 북한으로 보내면 그것이 결국 대남적화 통일에 악용된다는 것을 인지 하지 않고 도리어 부화뇌동을 했다는 것은 천인공로 할 일입니다.
그 때 그 정권들이 북한의 광적인 핵개발 진행사실을 소상히 알면서도 달러를 퍼 주고 주요 핵무기 연료들을 보냈다는 것은 어이없는 일이었고, 그것이 결국 오늘 이 같은 사태가 확산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젠 그러한 어리석은 대북 물자제공은 없게 되었으나(정말 MB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서울지역이 적화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였는데) 그 당시 군부에서 강력하게 반대를 하지 않은 그 군인들에게 용서할 수 없으며 그 때 대북정책 내지는 대북물자들 중에서 위험물질로 판단, 대통령에게 '이건 안됩니다.."라고 말하지 않은 그 장성들의 옷을 조속히 벗겨야 한다는 것.
김영삼 대통령이 그 어려운 [하나회] 조직을 해체했는데, 이명박 대통령은 그 쉬운 무능 장성들을 퇴출시키지 못한다면 말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부터 군부 무능-비리자들에 대한 살생부를 만들어 가차없이 그들을 제거해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최근 천안함 사태에서도 적나라하게 보여 준 그 군부의 나약성, 위기관리 시스템 엉망진창만 보아도 "이건 용서 못할 일이다"라는 판단이 섰엇을 것입니다.
미주통일신문도 지난 30년 간 서울 군부의 움직임들을 예의 주시, 분석했던 결과(당시 미주통일신문은 보안사로 부터 연락을 받아 군부의 조직, 대북정보 수집 등에 공조했었기 때문에, 그 당시 군부의 정신무장 등 강력한 대북 경계를 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영삼 후의 군부는 그 때 부터 나약성에 뻐져 대북 전투력 까지 약화되었으며, 김대중 때 부턴 대북 무장체계가 무너졌습니다) 대통령의 혁명적인 군부 인사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데 동의했습니다. 오늘의 국방부, 그 안에 있는 무지한, 무사안일의 장성들이 사실상 우리의 적(敵)이라는 데 까지 인식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G20, 핵안보 세계정상회의 개막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국방부-정치권의 비리를 척결하는데 있습니다.
대통령은, 현재 국군통수권자 입니다. 왜, 그러한 작업을 못하십니까 ? 대통령 자격이 의심스럽습니다. 이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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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이 제공한 광케이블 덕에 北 軍통신망 확충?
[조선일보] 2010년 04월 14일(수) 오전 03:00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13일 북한 전방부대 군 통신망이 광(光)케이블로 교체되면서 우리의 대북 정보수집 능력이 약화할 것이란 주장과 관련, "(대북 정보 수집에) 문제나 하자가 있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다. 현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북한은 최근 몇 년간 전방부대 통신망을 동케이블에서 광케이블로 교체해왔고 광케이블은 물리적으로 감청이 불가능하다는 문제가 있지 않으냐"는 한나라당 정진석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이어 정 의원은 "지난해 우리 정부가 북한에 제공한 45㎞ 길이의 광케이블 중 일부가 북한군 전방부대 간 교신 통신망을 까는데 전용됐을 수 있다는 의심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 장관은 우리가 제공한 광케이블의 전용 가능성을 일단 부인했다. 그러나 북의 통신망이 동케이블에서 광케이블로 바뀌면서 대북 정보수집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항간의 우려에 대해 현 장관이 동감을 표시한 것은 우리측이 제공한 광케이블이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현 장관이 "북한이 추가로 광케이블 지원을 요청해 올 경우 현재로서는 지원 계획이 없다"고 밝힌 점도 같은 맥락이다. 정부는 지난해 남북 합의에 따라 광케이블 45㎞, 광단국장비 2세트와 광통신계측기 2세트 등을 지원했다. 우리 국민이 개성공단이나 금강산지구를 출입하려면 남북 군부대끼리 명단을 주고받아야 하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군 통신선이 동케이블이라 자주 끊기는 상황이 발생하자 남북은 노무현 정부 시절이던 2007년 하반기 광케이블 지원을 합의했었다. "북한 사람은 절대 사과하지 않는다" [안용현 기자 ahnyh@chosun.com ]
김정일, 김일성 생일 앞두고 군사 훈련 참관
입력 : 2010.04.15 02:41
대남 공작 총책 오극렬도 나타나… 北 천안함 관련說 속 '작전 성공' 격려 차원?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최근 집권 후 처음으로 대남 공작 총책인 오극렬 국방위 부위원장(대장)을 대동하고 현지지도에 나섰다. 오극렬은 김정일 심복이지만 현지지도에 공식 동행한 전례가 없다. 1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일은 김일성 주석의 98회 생일(15일)을 앞두고 인민군 제567대연합부대의 종합훈련을 참관했다. 훈련 참관에는 김영춘(인민무력부장), 리용무·오극렬(국방위 부위원장), 리영호(군 총참모장), 김정각(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 김일철(인민무력부 부부장), 전병호·최태복·김기남(당 중앙위 비서) 등 당·군 수뇌부가 총출동했다.
- ▲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김일성 주석의 98회 생일인 15일을 앞두고 인민군 제567대연합부대의 종합훈련(아래 사진)을 참관하고 있다. 훈련 참관엔 대남 공작을 총괄하는 오극렬 국방위 부위원장(흰색 원)이 이례적으로 동행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4일 이 소식을 전하며 정확한 참관 일시와 부대 위치 등은 밝히지 않았다. /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국책 연구소인 통일연구원이 작년 11월 발간한 '김정일 현지지도 동향' 책자에 따르면 오극렬은 1994년 김정일 집권 이후 현지지도에 동행한 적이 한번도 없다. 작년 김일성 97회 생일 기념 축포야회(불꽃놀이·4월 15일), 신년 경축 음악회(12월 31일)를 함께 관람했으나 둘 다 현지지도로 보긴 어려운 행사다.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대(代)를 이은 신뢰를 받아온 오극렬이 김정일의 현지지도에 안 보이는 것은 그가 30년 가까이 전담한 업무(대남공작) 특성 탓으로 보인다. 그런 오극렬이 이례적으로 현지지도에 동행한 것을 두고 일각에선 천안함 침몰사건과의 연관성을 조심스럽게 제기한다. 유동열 치안정책연구소 선임연구관은 "천안함 침몰의 배후가 북한이라면 오극렬이 총지휘했을 가능성이 높다"며 "그런 차원에서 보면 김정일이 오극렬을 대동한 건 '작전 성공'에 대한 격려 차원일 수 있다"고 말했다.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장군님이 한 건 하셨다"는 말이 돈다. 실제 오극렬은 간첩 남파 업무를 하는 노동당 작전부장을 20년간(1989~2009년) 맡았다. 작년 북한은 당과 군에 흩어져 있던 대남 공작부서들(당 작전부, 35호실, 군 정찰국)을 정찰총국으로 통합(총국장 김영철)한 뒤 국방위 부위원장인 오극렬에게 총지휘를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정보원도 지난 6일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천안함 사건에)만일 북한이 연루됐다면 정찰총국에서 했을 것이란 이야기도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일이 방문한 567대연합부대가 대남 공작과 관련이 있다는 관측(안보 부서 당국자)도 나온다. 한편 김정일은 김일성 생일 전날인 14일 국가안전보위부(국가정보원에 해당) 수석부부장인 우동측 상장(중장에 해당)을 대장으로 승진시켰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리병철 공군사령관, 정명도 해군사령관, 정호균 전 포병사령관도 각각 대장으로 진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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