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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
곧 드러나는 천안함 인양에 관련 국방부는 벌써부터 북한을 의식, 함미 까지 원거리에서 공개한다니, 교신일지 까지 공개를 못하겠다고 밝히는 점을 볼 때, 이는 중대한 국가안위 등 문제로써 대통령은 이들을 모조리 직위해제를 하여야 한다.
이들의 '정체' 또한 의심스럽기 때문에 앞으로 국군의 북한경계 등 의무에 심각한 위험이 있으며, 북한의 반발 등이 두려워 우리의 해군 함정이 피격 당하고, 100여명의 수병이 살상한 휴전 이후 최대의 희생기록이 되는 사건발생 임에도 국방부가 도리어 이를 은폐한다는 것은 총살감이 아닌가.
국군통수권자가 이들을 즉각 조치하지 않을 경우, 대통령도 앞으로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하고 스스로 무덤을 팔 것이다. 대통령은 이들을 즉각 처벌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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