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보>
지난 11일 일요일 경 LA한인회장 후보 박요한-스칼렛 엄 두 후보가 타운 용수산 식당에서 만나 단일 후보 결정 선거비용 절감 등 방안을 놓고 상호의견을 교환했으나, 실패했다는 후문.
이들의 만남을 주선했던 타운 보수 대부 김 모 회장과 정보출신 L모 씨가 회장선거로 인해 과도한 선거비용들을 소비할 것이 아니라, 차라리 그 비용을 유용한 곳에 사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판단, 두 후보를 만나 설득 했으나 스칼렛 엄 후보가 거절함으로써 단일후보, 무투표 당선 시도가 불발.
미주통일신문도 앞으로 박요한 후보가 당선될 경우, 지난 2000년도 부터 2009년까지 4차례(하기환, 이용태, 스칼렛 엄 회장 때 까지 3인이 총 4회 정관 등을 불법으로 개정) 정관-선거관리규정을 불법으로 뜯어고친 것을
1982년 당시 한인회장 직무대리가 사비를 들여 만들어 연방-주정부에 등록했던(현재 활동 중인 CPA 홍길산 공인회계사가 번역, 등록 했음) 오리지널 한인회 정관과 선거관리규정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요구할 것이다.
현재 한인회는 4개의 정관이 중복 이용, 악용되고 있다. 특히 회장 후보가 낙선하면 선거관리위원회는 기탁금 공탁금 중 공탁금을 1주일 내 낙선후보에게 반한하는 것을 [반환하지 않는다.. 10만 달러 ...]조항과 [회장의 재출마 ]] 조항도 폐기 여부 등에 대해 검토를 요구할 예정.
미주통일신문은 이번 회장선거에서 박요한 후보가 압도적으로 당선된다는 교민사회 여론을 입수. 박요한 후보가 유의해야 할 점은 각 투표소에 감시조를 투입, 투표자들을 면밀히 조사하는 것. 이들은 특히 휴대폰이나 무전기를 사용, 중복 부정투표자를 감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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