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비밀
  
 
   U.S. NEWS  
< 속 보> LA한인회장 선거, '박요한' 당선 이미 결정 나 ! 4/13/2010

 

 

<속 보 >

 

내달 실시하는 제30대 LA 한인회장 선거에서 박요한 후보가 압도적으로 당선되는 것으로 13일 오후 미주통일신문이 최종 판단.

본사는 10여 일 전 부터 교민사회 각 단체 멤버, 일반 교민들을 대상으로 집중 심층 취재, 인터뷰 한 결과,

 

다수 교민들은 {... 현직 회장이 왜 또 나오지 ? 무슨 봉사를 할까 ? ..} 라는 정도의 기대심리가 아닌

{거 미친 X 아냐 ?!... 미친 짓이야 !  한인사회를 망치네..} 수준의 악평들이 쏟아져 나왔다는 것.

 

특히 현직 회장이 지난 2년 전 제29대 한인회장 출마 때 [나는 당락에 관계없이 한인 장애인 단체 등 4개 단체에 총 21만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공약했으나 그것을 이행하지 않아 오래 전 부터 이미지가 아주 나빠졌다는 것.

 

기자와 인터뷰를 했거나 기자가 투입한 정보팀들에게 교민들은"현직 회장이라는 여자가 재출마 한 것은 미친 짓이다....." 는 독설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현직 회장의 재출마에 대해 최소한 "왜 나오지 ? 무슨 봉사를 또 할거지 ?..." 등의 기대가 아닌 욕설이 난무했다는 사실.

이러한 결과물은 교민들이 현직 회장이라는 여자가 지난 임기동안 수고는 했으나 교민 다수에게 신뢰감 등을 주지 못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는 것. 특히 노인세계에서는 더더욱 그의 재출마변에 격노까지 하고 있어 주목.

 

그 같은 교민 농락 등 언동들이 오늘 그의 재출마에 99% 이상 악재로 등장, 이미 한인회장 선거는 끝난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최종 판단.

 

(여기서, 이 같은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 한인회장 선거에 현직 회장이라는 여자가 재출마를 했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 혹시 과거 처럼 매관매직용 딜을 기대하지는 않았겠지만, 10만 달러를 재출마용으로 기탁, 공탁하지 않고 차라리 그 돈을 장애인들 단체에 약속했던 공약을 지키기 위해 분배했더라면 교민영웅 대접을 받았다는 것. 대체, 누가 그 여인에게 재출마 전략을 세워 밀어 붙였을까 ? 그것은 아직도 교민사회의 수준을 몰랐다는 증거. 비행기 타고 온 교민들의 두뇌회전이 어느 정도라는 것도 모르고 야합 담합하던 수법을 사용했다는 것이 역풍. 무식했다)  

 

 

 

 

 


 

 
Today:
Total:
 
   NORTH KOREA NEWS  |  SOUTH KOREA NEWS  |  U.S. NEWS  |  NEWS IN ENGLISH  |  커뮤니티  |  L.A.생활  |  전문가 상담  |  Contact Us  |  About Us
Copy Right (c)  1999-2010  www.unitypress.com  Info@unitypress.com            web design by Stouch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