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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회장 선거, 교민들은 '박요한 4/13/2010

 

내달 5월(오렌지 카운티는 이미 선거가 끝나고 회장 취임식을 했는데..) 한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어제 박요한 - 현직 회장 여자가 후보등록을 마쳐 이번 선거는 두 사람이 경선하게 되었다. 그 결과는 박요한 후보가 압도적으로 당선이 된다,오늘 미주통일신문은, 유권자들에게 박요한 후보당선을 지지해 줄 것으로 요망.

박요한 후보 경우는, 

(아직은) 청렴해 보이고,

사기성 봉사단체를 운영할 것 같지 않다는 점

 

위 두 가지가 가장 확실해 보여 지지를 호소하는 것. 다음, 현직 회장의 재출마 관련 논평은,

 

재출마는 불법이며,

그가 2년 간 기부 받은 돈 약 50만 달러 이상을 교민 유권자들에게 신문을 통해 일체 공개하지 않았다는 사실(지출 내역 등),.

또 전임 사기범들 처럼 그 역시 한인회 정관-선거관리규정들을 (교민들에게 동의를 받지 않고) 마구 단도질을 했으며,

불필요한 (전략적) 후보자들에게 10만 불 공탁기탁제 및 반환불허 조치를 했다는 무모성,

특히 열성적인 봉사를 하는 이사진들이 고작 10여명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봉사 단체의 지도력 문제점 등이 발견되었다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그는 "남은 사업 때문에 재출마를 한다"는 발상 자체가 회칙을 무시했고, 봉사직이 마치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착각한 사실이 개탄스럽다는 것.

 

교민 유권자들이, 이 점을 감안하여 박요한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거듭 요망.

 

2년 후, 제31대 회장 선거 때는 미주통일신문 대표가 출마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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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스타 부동산- 이용태 한나라당 해외 분과위원장 - 남문기 미주 한인회 총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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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어린이 재단 지희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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