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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요일, OMC 동양선교 교회 안정권 진입 ! 4/11/2010

 

< 속 보 >

오늘 11일 LA 동양선교 교회 분위기는 일단 안정권에 접어 들었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어 고무적이었다. 교회 분위기는 주차장에서 부터 예전과 같은  살벌한 분위기가 없었고, 사설 경비원들 까지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나 3명 정도의 건장한 경비원들이 교회 사무실 안에서 출입을 통제하고 있었으나 특별한 사태는 발생할 수 없는 상황으로 진전되었다.

특히 설교자 장주영 목사는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라는 주제를 통해 최근의 교회 내분 그 갈등에 대해 우회적으로 성경말씀을 인용, 강풍을 만난 교회 문제들에 관련 우리는 그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모두가 기도와 회개를 통해 하나님 자녀의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자고 역설.

 

그러나,

광고시간에 알려 진 당회 주류 팀이 아닌 반대파들 중 12명의 교인(집사-장로)들은 오늘부터 사실상 교회 출입이 통제되고 교인자격이 정지되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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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해설>

강준민 목사들의 당회해산 관련 재판에서 승소한 당회 팀들이,  지난 3년 간 재판을 할 때 공조, 협력했던 유력한 집사 장로들에게 그 공로 등을 인정, 특히 집사들에게 장로직 선출 등을 기피하자 일어 났던 소위 하극상 같은 쿠데타가 최근 연 4주 째 지속되자,

경찰출동 등을 통해 불법행위자들을 경찰(올림픽 경찰서)로 연행, 조사를 받게 했으며(지난 주 3명의 남녀 교인들이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고, 앞으로 반복 행위를 하면 구속조치를 취한다는 경고를 받았다고)

 

따라서, 오늘 당회는 그들 중 핵심 멤버 12명을 교회 출입을 통제한다는 강수를 두는 조치를 취했다. (주보 참조)이는 당회의 불가피한 강수이긴 했으나 좀 더 시간을 갖고 재판에 공헌했던 집사들만이라고 만나 서로 화합할 수 있었어야 했는데 당회 팀들이 결국 이 같은 정면돌파 전략으로 포용이 실패했다는 것은 실망스런 일이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판단.

 

현재 당회 반대파는 임동선 원로목사가 주동하고 있다는 유추가 있으나 그 중 임승표 장로가 사실상 반대파를 결성, 당회 팀을 공격하고 있다는 제보를 감안할 때, 이들의 전략에도 문제가 있음이 드러났다.

 

그들은 지난 주 전후 제3의 장소에서(미션 신학대학원 건물에서)자체 장로 피택 등 교회법을 제정하는 등 반란을 일으킨 것은 - 법적 측면에서 법리해석 등을 잘못했다 -  중대한 착오였다. 그들이 일방적으로 다수(약 70여명 ? 150여명 ?)가 결성, 장로 피택 등을 했다는 것은 당회의 인정을 받을 수 없으며 그들만의 새로운 교회를 조직, 운영한다는 것으로 해석되어 (당회 입장에서는) 법적 하자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여하튼, 미주통일신문 입장에서는 '동고동락' 개념에서 지난 3년 간 '동고'는 잘 했으나 그 후 '동락'을 하지 못하는 오늘의 사태가 심히 안타깝고 특히 당회 팀에서 순발력있게 동고동락 했던 유력 집사들을 장로 피택 등을 하지 않아 발생시킨 반란에 대해 일단의 책임은 있다고 주장한다.

 

앞으로 반대파가 법정으로 본건을 넘길 경우, 패소하며 당회는 결국 반대파들이 스스로 무덤을 팠기 때문에 동양선교 교회는 임동선 원로 목사 시대가 마감되고 재판숭소 장로 11명(그 중 5명은 반대파 지지 자로 추정)이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되는 제2의 동양선교 교회 시대를 열어 나가게 되었다.

 

그러나, 당회는 진정으로 예수의 정신을 통해 복음 선교를 하는 교인, 교회라면 재판 진행 때 수고했던 일부 집사들을 늦게나마 포용하여 함께 동양선교 교회를 부흥시켜야 할 것이다. <배부전 기자>

 

* 오늘 일요일 밤 9시, 디지털 TV 채널 57.3 --- 타임 워너 케이블 TV 채널 165에서 관련 뉴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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