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명숙 전 총리가 9일 오후 뇌물수수 의혹 사건에 대한 1심 판결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 |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권오성 부장검사)는 대한통운에서 조성된 비자금 83억600만원 가운데 31억2천510만원을 차명 계좌에 입금해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지난해 11월 25일 곽 전 사장을 구속기소했으며 이후 횡령액 37억8천990만원으로 공소장을 변경했다.
검찰은 지난해 12월22일 한 전 총리를 기소하면서 곽 전 사장이 2006년 12월20일 국무총리 공관에서 한 전 총리에게 미화 5만달러를 준 것으로 보고 그를 추가 기소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