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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 정일 위원장 주변에 이상한 사태 발생 중 ? (북조선 사람들에게 답장) 9/19/2004
* 북한 내부 심상찮은 징후 있다고 보는 것이 통설
* 북한의 핵, 미사일 무기 예상보다 아주 심각한 수준으로 봐야
* 김 정일과의 협상 아닌 군사적 압박은 엄청 난 화마 초래 일본 남한이 동시 피해권


뒤늦게 알려 진 미국의 대북한 전문가 등이 지난 15일 한국을 극비 방문, 최근 북한정세에 대한 다각도의 정보교환을 했던 것으로 알려 졌다.

참석자들은 미국 국방부, 국무부, 주한미군, 러시아 주재 미국 대사관 등에서 북한정보를 체크하는 전문가들 15명.

그러나 이들이 최근 용천 참사, 양강도 폭발 사고 등을 주목하면서 북한동향 및 동태파악을 했으나 특별한 정보를 케치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들은 고작 김 정일 위원장의 매제 장 성택의 감금(로동당 조직 지도부 제1부부장. 재교육 중 추정. 미주통일신문에서도 그 같은 추정 보도를 이미 했음), 휴대폰 회수 원인이 김 정일 위원장 암살 관련설 등으로 정리한 수준에 머물었다는 것.

여기서, 미주통일신문도 최근 북한의 내부동향 등에 대해 재분석을 한다면

1. 중국, 미국, 러시아에서 잠입, 투입된 김 정일 제거 팀이 가동되고 있지 않나 하는 추정. 중국의 대외개방정책에서 북한이 걸림돌로 작용, 미국 중국이 극비 김 정일 제거 시나리오 나올 수도 있어. 중국 역시 김 일성 아닌 그 아들 김 정일의 정통성 등에 크레딧을 주지 않아.

2. 용천 참사는 김 정일 테러미수로 단정할 수 밖에 없으며
3. 양강도 폭발사고는 지하 미사일, 핵 연구소에서 부주의 등으로 발생한 과실로 추정하면서 테러세력들이 고의로 자폭형 폭발을 하지 않았나 하는 추론도 가능하다는 것이며,

4. 김 용순 살해 위장사고사, 장 성택 장기 감금사실, 고 영희 위원장 부인 위장사고사 루머 등을 관찰할 때 김 정일 위원장 주변에 심상찮은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으며,

5. 김 정일은 미국이 북한체제를 인정하고 백악관으로 초청, 협상하지 않는 한 항복은 하지 않고 핵충돌 상황까지 진입한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관측. 현재 진행 중인 6자 회담은 시간 낭비용, 도리어 북한 핵개발 시간을 벌게 해 주는 것이며, 북한은 미국정보 당국이 추정하는 이상의 가공할 핵무기 레이저 무기까지 개발, 실전배치 한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자체 확신.

6. 고 영희 죽음, 장 성택 감금 배경은 권력이동에 따른 김 정일의 정비작업으로 봐야 하며, 앞으로 부시 대통령의 재선 직후 북한 - 미국 간의 아주 위험한 군사충돌이 있을 것으로 전망. 이럴 경우 일단은 김 정일의 벼랑 끝 전술 이상의 자포자기적 전략 등으로 남한 일본을 동시에 공격 자멸할 수 있어 "북한 다루기"를 쉽게 생각하면 안돼.

7. 북한 군사 쿠데타, 암살 등은 가변적. 예측 불허. 다만, 김 정일은 다른 외국 원수들의 피격 등 사건을 통해 철저한 암살 등을 예방, 차단한 것으로 보며 주요 행사장에도 가짜 김 정일이가 나타 나 현지 지도하는 것으로 추정 중.

결론은, 김 정일의 운명은 내년 부터 재개될 북미협상에서 변수가 작용한다. 이번 용천 참사, 양강도 등 폭발사고는 결코 우발사고가 아니기 때문에 김 정일 주변의 이상 징후설은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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