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부터 배무한 LA 한인회장 출마자에 대한 모략 악의성 페이프를 작정 배포한 일당들의 정체가 현직 한인회 이사들 중에서 엄익청(나이 70세 정도. 키가 작은 분. 민족학교 등 운동권 단체에 가담 중) 등 다수 임이 오늘 8일 미주통일신문이 사실상 최종 확인.
미주통일신문은 유력한 정보 제보자를 통해 입수한 사실 외 그 일당들이 FAX 등을 통해 전달한 송신처 등을 추적한 결과, 엄익청 등 다수가 [배무한 죽이기] 작당을 했다는 사실 등을 확인.
<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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