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늘 전후... 코리아타운의 뜨거운(?) 뉴스는
1. LA한인회장 선거 관련
2. 동양선교 교회 내분
3. 한인회장 후보 준비 중인 '배무한' 씨에 대한 괴문서 작성자
위 3건을 미주통일신문이 취재 탐문결과가 나왔다.
1건. 박요한 후보가 1인 단독 출마를 할 것으로 나타 난 오늘, 현직 한인회장이라는 여자가 재출마 불가 정관을 무시하고 재출마를 시도한다는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고, 내일 모레 금요일 그의 기자회견 내용에서 그 진위가 드러날 것이며,(무투표 공작 협상용 ? 재출마 했다간 피를 볼 것인데... 본전 생각인가)
2건. 동양선교 교회는 지난 주 일요일 주보싸움으로 결찰이 두 번 째 달려 와 결국 남자 집사 1명, 여자 집사 권사(?) 2명 총 3명을 연행한 사태가 발생했고, 앞으로 두 대결 팀들이 협상을 하지 않으면 또 다시 법정으로 비화된다는 것.
3건. MB 후원을 했던 배무한 씨가 한인회장에 출마하려고 하자(후보 등록증을 받아 갔다)... 배무한 후보를 음해, 모략하는 내용의 괴문서들을 배포한 조직을 오늘 미주통일신문이 확인.
다음은 흑인폭동 성금 사기범들에 대한 미주통일신문의 공격이 이어질 것이다. 문제는 자금. 미주통일신문 TV 자금이 바닥, 힘든 언론 게임을 하고 있는데... 동조가 나오지 않아 힘겹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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