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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 보 >
4일 일요일 동양선교 교회는 또 다시 '주보싸움'이 벌어져 경찰이 달려오는 소동이 벌어졌다. 문제의 주보싸움은 임동선 원로목사 팀들이 주일설교를 임동선 원로목사가 진행한다는 등의 주보를 제작, 배포했고
다시,
당회 팀에서 제작한 주보를 배포하면서 양측간에(임동선 원로 목사 팀과 법원으로 당회 회복권한은 받은 장로 11명 팀) 언쟁들이 벌어졌던 것. 이로 인해 경찰이 출동하는 등 사태가 악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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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미주통일신문 기자는 당회 측 핵심 장로 6명, 또 임동선 원로목사 팀들에게도{이러다간 교회가 깨지겠다....}고 우려를 전하면서, 특히 당회 측 장로들에게 {.... (재판에 승소할 때 까지 수고했던 집사들을 지칭)그들을 단계적으로 장로직에 피택한다고 딜을 하셨어야지요... }라고 말하자
장로들은 {그러지 않아도 그렇게 할려고 했는데 그 쪽에서 일방적으로 7명 집사를 장로로 선출하고... 교회법을 만들고... }그래서 협상이 안되었다고 해명.
이는 장로들이 먼저 그들에게 다가 가 "단계적으로 장로 선출을 하겠다.."고 당근을 제공했어야 했는데 늑장 대응을 하는 바람에 오늘 이 같은 사태가 발생하는 단초가 된 것.
앞으로 당회와 소위 집사들의 저항은 장기전으로 돌입할 가능성이 있고, 이로 인해 교인수가 현저히 줄어 들어 교회운영에 큰 타격을 입게 되었다. (이날 미주통일신문은 영문도 모르고 광고비 천불을 요청 했다가 거절 당했다. 헌금이 들어오지 않아 교회 수도물 값, 전기료 까지 지불 못할 정도라고 했다)
그러므로 먼저 당회 팀들이 반대파라는 비주류 팀에게 협상을 제의, 난제를 풀어야 한다. 당회 운영자는 11명 중 6명이 주류, 5명이 임동선 원로 목사 파로써 임동선 원로목사 팀이 당권을 장악할 수 없자, 비주류 팀은 지난 주 일방적으로 집사 7명을 장로로 선출했고, 교회법 등을 개정 했다.
이는 당회 운영에서 11명 + 7명(집사 7명이 장로로 선출된 숫자) = 18명. 이 중 6명만 주류 팀이기 때문에, 이럴 경우 사실상 비주류가 당회를 장악하기 때문에,
법원에서 재판승소한 장로들이(당회 장악 팀들), 이들의 일방적인 '공격'에 항복할 것인지 등 여부가 주목. <배부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