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 보>
5월에 실시되는 LA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할 예정자 박요한, 배무한, 김승웅 교민 인사들 중에서, 현재 박요한 씨가 12일 경 후보등록을 하며 배무한-김승웅 씨가 연이어 후보등록을 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미주통일신문이, 6일 오전까지 관련 뉴스들을 취합 한 결과, 배무한 씨는 최근 괴문서 파동 등으로 출마를 하지 않을 것으로 1차 확인이 되었고, 김승웅 씨도 '변수'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그러나, 현재 한인회장이라는 여자가 재출마 포기(재출마를 하면 불법. 정관은 회장 임기 1회로 명시되었고, 2000년도 하기환 부동산 사기범이 정관 등을 마구 난도질, 현재 까지 4개 이상의 정관-선거법이 작동하고 있으나)를 밝혔는데도 항간엔
1. 현재 한인회가 박요한 등 후보들의 사전선거 운동 등을 문제 삼아, 후보등록을 막고,
2. 현재 한인회장이 - 재판회부가 되면 - 임기연장을 획책할 것이라는 근거없는 소문들이 타운을 진동 중.
앞으로 [la 한인회]가 봉사하겠다는 후보들의 후보등록을 통제한 후 변칙적으로 현직회장의 임기연장을 기도할 경우, 미주통일신문은 그들을 상대로 한인회 접근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긴급제기 한다. <계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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