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를 지킨 호국영령과 그 전우들을 예우하지 않고 빨갱이 남조선 화 하는 좌익불법정권 제거해야 * 청와대- 여당 - 로동당이 3박자, "남한은 빨갱이 사회가 되었다" 고 해외 교민들도 개탄 중
서 정갑 대령연합회 회장단 등에서 현재의 노 무현 정권과 열린당, 로동당이 3박자로써 [친북반역 세력으로 부터 나라를 구하자] 는 요지의 광고에 대해, 청와대가 모종의 제재를 가하려고 한다는 보도에 관련, 우리는 "제발 그 같은 법적 조치가 있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무시하고 친북야합을 하는 정권과 정당에 대해(국회내 빨갱이 가짜 의원들이 북한 인권법안 통과 반대 자체가 친북정권 정당이라는 사실이 확인 된 것) 비판하고 나라를 구할 책임이 있음에도 이들 불법정권은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는 우국충정의 인사들을 사법처리하려는 무모한 행각에 대해, 우리는 도리어 그러한 조치를 하기를 바란다는 것.
과거 군사정권 때는 반공과 반북 보수이념의 틀에서 헌법을 수호하는데 다소 인권침해 사례가 있었으나, 김 대중 정권 후 부터 남반부 공화국을 운영하는 노 무현 집단들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않고 북한의 통일전선에 협력하는 행위들은 분명히 친북반역 행위 인 것이며 대령 연합회 등 보수단체에 대해 붉은 칼을 휘들러 댈 경우엔, 국민의 저항이 본격적으로 가동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전자개표기를 동원, 조작 이 회창 후보 표를 강탈한 국가사기 범죄단들이 아직도 청와대에 있고, 또 국가기관에서 이들에게 충성을 하는 꼴을 볼 때 참으로 비참한 생각이 든다. 박 근혜 대표를 잡겠다고 박 정희 대통령을 친일반민족범으로 몰고 해방과 건국을 위해 노력한 동아, 조선일보를 친일반동으로 몰아 언론사 재산을 몰수하려는 친북공산주의 남반부 정권은 이제 날벼락을 맞을 날이 다가 왔다고 생각한다.
6.25 당시 나라를 구한 예비역 군 출신들이 오늘의 좌익정권을 비판한다 하여, 용공적 집단이 반격을 고려하는 작태를 볼 때 IMF가 원망 스럽다. 당시 국민들이 "여당을 지지해도 결국 환란이 왔다. 이제 한번 바꿔 보자"면서 김 대중을 밀어주었던 것이 이 처럼 엄청 난 보복을 당할 줄 몰랐었다.
김 대중 후, 설상가상 북한과 연합하려는 친북반역 역도들이 기고만장 대한민국을 북한화 하려는 음모에 대해 우리 내외 국민은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예비역 대령 팀들을 구속할 경우, 그 파장은 정권을 붕괴시키는 동요가 일어날 것이다. 어차피 친북 반북 간의 대결은 불가피 한 이상, 그 같은 피를 뿌리는 대결의 시간이 조속히 이루어 지기를 바란다.
우리의 건국이념과 독립정신 자체가 자유민주 체제를 지향하는 것인데도 6. 25 전쟁에 참전도 하지 않는 빨치산 출신들의 주변 인간들이 북한과 연합하려는 행각은 또 다시 청와대 인근에서 총성이 울리기를 재촉하는 것 같다. 의리가 없는 배신의 남조선을 위해 전사한 다국적 군인들의 수가 10만 명이 넘는다. 그들에 대한 감사를 모르고 간첩과 대통령 시해범들을 민주화 인사로 평가하며 느닷없이 북한 판 친일반민족 처벌을 하려는 여의도 국회는 친북반역 역도 이상 임이 명확해 졌다. 수도 서울을 포기하고 천도, 서울을 북한에 양보하는 노 무현 정권은 청와대 안에서 피를 볼 날이 있을 것이다.
미합중국이 어떤 성격을 가진 국가라는 사실을 모르고 친북반미 노선을 통해 남한의 공산화를 획책하는 남조선 내의 친북반역자는 결국 우리 군의 힘에 의해 쓰러질 것이다. 두고 보라. 대령연합회의 신문광고를 문제 삼아 수사할 경우 10월 항쟁의 재판이 진행될 것이다. 지금 국민들은 국민적 저항을 몰라 침묵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 때가 서서히 다가오는 것 같다. 전자개표기를 조작, 당락을 바꿔 정권을 장악한 이 희대의 사기국가 집단의 말로를 우리는 예의 지켜 볼 것이다. 군은 가장 필요할 때,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당당하게 총을 들고 일어나는 것이 역사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