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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NEWS  
(박근혜 색깔) 더 짙게 전면전에 나서야 7/22/2004
<서울로 보내는 엽서>

* 불법 사기집단과의 성장과정 달라 상생해 본들 실패
* 국가 위해 분명한 처신할 때 개발독재의 과오 등 모두 회복돼
* 북한 특사 카드는 미인계 투입 악랄한 김 대중의 수법 등 조심해야


박 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달리지고 있다. 아니, 달라져야 한다.  며칠 전, 박 대표는 자신의 집에 찾아 온 기자들에게 여당, 야당 내 비주류 측을 향해 거세게 비판을 했는데, 앞으로 박 대표는 더욱 짙은 색깔을 보이면서 자신의 소신 신념 철학까지 보여야 할 것 같다. 그가 정치를 하는 궁극적인 목적이 뭔지 모르나, 우리가 알기엔 그가 대권 까지 도전의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가 당 대표에 선출된 후 다소 혼란이 있었지만 이젠 명실공히 야당 대표가 된 이상, 무엇 보다도 "색깔"에서 분명해야 한다는 점을 전하고 싶다. 그가 1기 대표 시절에서 많은 경험을 했을 것이며, 최근 정부 여당의 친일파 타도에 감정이 상했겠지만, 이들의 정체성과 2중성, 사기성 대북전략 등에서 느끼는 바 있었을 것이다.

아버지 박 대통령의 기념관 하나를 제대로 마련해 주지 않고, 대북 특사에 미인계를 투입, 남북국회회담을 통해 남북연합을 획책하는데 이용하려는 불법사기 정권의 인간성을 파악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기자들 앞에서 "전면전... 볼 장 다 보았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을 볼 때 현 정권의 속성을 뒤늦게 알아 차린 것 같다.

어쨌든, 박 대표는 앞으로 대권도전을 하지 않더라도 현재 야당 대표인 이상, 처신 등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특히 대북 특사 문제엔 장단점이 있겠으나 현 정권이 노리는 술수가 무엇인지를 간파하고, 전자개표기를 조작 조작당선 된 여당 - 민노당 등 50여 명 이상이 의회에 침투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그들에게 상생이니 하는 따위의 선인군자들의 감성으로 접근해선 안된다는 것이다.

지난 번 남북 군사회담 후, 우리가 북한의 전략을 모르고 상호 비방 중지 등 작업을 했으나 이번에 서해 NLL에서 시범을 보여 준 북한의 북방 한계선 침범행위만 보아도 그들은 우리의 영원한 공적 이다. 엄청 난 쌀을 보내 주어도 감사하다는 표시도 없는 이 악당들에게 찾아 가 "서울 답방..."을 애걸해 본들 이 집단은 민족공조 하지 않는다. 필요할 때만 이용하고 필요치 않을 때는 가차없이 돌아서는 악마들이다. 이러한 자들에게 상생의 정신으로 접근하면 뒤통수를 얻어 맞는다. 북한체제를 알고 남북대화에 임해야 한다.

어쨌든, 박 대표는 신세대의 우상이며 차기 리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제부터 치마바람을 일으키면서 청와대 출입 등을 하지 말고 일정한 라인을 그어놓고 행동해야 한다. 가벼운 미소도 짓지 말고 차거운 눈빛으로 그들과 국민을 바라 보아야 한다. 지금 본국 사회 분위기가 절망적인 상황, 아비규환 직전 이다. 이런 국가 시스템이 어디 있는가. 무지하고 사기성 출신자들이 그것도 전자개표기를 조작 당락을 바꿔치기 한 희대의 사기 범죄집단 이다. 이들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상생 운운 했는가 말이다.

박 대표는 이 시간 부터 * 신뢰할 사람은 돌아가신 부모님 밖에 없다 * 지나 친 접근자는 나를 이용하려는 것으로 알고 분명한 색깔, 전면전 적인 태세를 갖추고 히든 카드는 전자개표기 성능 확인. 협공하면 여당은 무너진다. 미국정부 당국도 한국의 대선조작 사실을 이미 확인했다. 박 대표는 자신감을 가지고, 국군과 보수세력을 카버하는데 전면전을 벌여야 한다. 여당에 대한 전면전, 국방보위를 위한 전면전, 두 개의 칼을 들고 나서서 유신의 과오를 회복할 때 민족중흥의 역사는 다시 빛을 발할 것이다. 새마을 노래의 의미도 모르는 이 386 사기집단들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 그들과 살아온 생성과정이 다르기 때문에 접목할 생각도 말아야 한다.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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