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에서 자금관리를 하는 직에 있는 일부 직원들이 여차하면 회사 돈을 빼 먹을 궁리만 하고 있다는 정보를 미주통일신문에서 18일 입수.
한국서 온 한 회사 간부는 {지금 한국에선 여차하면 한탕하고 해외로 튈려는 사람들이 많다. 회사에서 자금을 관리하는 사람들 중에 돈 빼 먹을 궁리만 하고 있다.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웬만한 직장에선 자금관리자들이 구멍만 보이면 공금횡령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한국이 다 된 느낌이다...} 라고 개탄.
심지어 그는, {경제가 사실상 파탄이다. 역대 어느 정부도 경제파탄에 처해도 그 위기를 인정하지 않았다. 제2의 IMF 이상의 사태가 온다고 본다. 현 정권의 경제 팀은 역대 정권에서도 없었던 전문지식 결여, 실물경제에 어두운 관리들 같다. 해외송금을 조사한다는 자체가 위기 다. 또, 해외송금은 은행을 통해 하지 않는다. 이젠 컴퓨터나 전화 한통으로 송금이 이루어진다. 정부 관리들이 이런 식으로 국가경영을 하면 대한민국은 5년 안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 군부의 혁명을 기대하는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탄핵 재판도 모두 사기재판이었다고 국민들이 다 알고 있다. 전자개표기 조작은 국민들이 조금 씩 알기 시작했다. ...} 라고 부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