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보내는 편지>
* 현 불법정권은 국가를 관리할 능력조차 없는 미숙아 방치단계 넘어
* 군이 계속 현실안주 할 땐 무서운 역사의 심판 피할 수 없어
우리는 다시 한국에 있는 한국군 병사들에게 눈물의 편지를 띄운다. 어제 미국의 주요 인사들이 하는 말을 전해 들었다. "한국은 공산국가로 가고 있다"면서 한국포기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 한국군 병사들은 지금 뭘 하고 있는가. 휴전선에서 북한남침 경계의무를 다 하고 있으나, 저질과 무능, 좌익들의 굿판이 이제 경제파탄을 몰고 왔고 국가존립에 대한 의지가 없고 나라 망치기에 급급하는 이 한심한 자들의 깽판 정치를 이상 더 좌시할 수 없는 상황인데, 우리의 병사들은 총을 들고 무엇을 하고 있는가.
우리는 다시 한국의 병사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노라. 일어나라고, 그리고 한심하기 짝이 없는 전자개표기 조작에 의한 불법정권의 제거를 요청하노라. 군의 정치적 중립의 개념을 모르는 바 아니나, 청와대 홈 페이지에서 난무하는 국정난맥상, 국가의 중심세력의 붕괴, 서울을 포기한 위장 행정수도 이전, 국회를 장악한 전자개표기 조작에 의해 침투한 좌익 용공세력들, 살찐 국회의원을 잡아먹자는 극한 상황까지 온 서민들의 분노, 미국의 북핵 해결을 위한 당근제시에도 협상만을 고집하는 북한체제를 비판하기는 커녕 정상회담 이벤트를 연구하는 정권, 국가안전보장을 책임진 자들의 용공성과 한미동맹 교란행위, 간첩을 방조하는 정권, 국부의 해외 유출, 정치권 등 부정부패 자금이 미국에 까지 와서 사채놀이를 하고, 일부 군 장성들의 부패 무기력에 의한 국가안보의 사각지대, 사법부의 부패, 국가기관의 해킹 무방비, 국가외채 증가 비상, 외국인 투자기피 자본이동, 국회 정부종합청사 등 국가 주요건물을 매각하려는 수도이전의 무서운 음모 등
용인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음에도 병사들이 총기 청소나 하고 있다는 것은 문제적 이다. 우리 군의 역할은 대북경계 의무가 1차적인 방위목적 이지만, 현재와 같은 국가존립의 위기에 봉착했을 경우, 그 역할은 변경 가능 하다. 혁명의 의지를 단절한 김 영삼의 실책이 오늘 우리 병사들에게 의욕을 약화시켰으나 다시 한번 박 정희의 정신을 이어받아 한강을 건너와야 할 것 같다.
우리가 본란을 통해 수 차례 주장했듯 병사 3천 명이면 혁명에 성공할 수 있다. 단, 피를 흘려야 한다. 과거와 같은 무혈입성이 안된다. 이번에는 청와대를 집중 공격해야 한다. 주요 좌익 관리들을 체포, 현장에서 처형하고(그 중 김 대중은 무조건 사살해야 한다) KBS, MBC 내 좌익 방송인들도 긴급체포 후, 국민들의 지원을 받아 혁명정부를 통해 정리해야 한다.
과거 5. 16 당시 보다 더 심각한 좌익들의 굿판은 이제 병사들이 아니면 해결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청와대 홈 페이지에서 까지 난장판을 치는 국정, 젖비린내 나는 정치인들이 장관 직에서 놀아나는 희극의 극치는 곧 국가붕괴의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청와대, 정치권 좌익수들이 북한과 코드를 맞추고 서울포기를 하는 상황이며, 확고한 국가관과 정체성 정립도 없이 시정잡배들의 언어를 뱉으면서 사회전반을 매춘, 도박, 조폭들의 영역화 한 이 충격적인 사태발전에서도 묵묵부답, 강 건너 불 구경을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제, 병사들이 총을 들고 국내좌익 조직을 제거해야 한다. 성공할 수 있다. 국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을 수 있다. 공군병력을 통해 청와대를 집중 사격하고, 국회 정부종합청사 국방부 방위사령부를 접수해야 한다. 방송사 공격시 상당한 각오를 하고 접수해야 한다. 저항세력이 있으면 여지없이 사살해야 한다. 이번 혁명은 단순한 시민혁명 차원이 아니라 민주주의 적과의 전쟁인 이상 병사들의 희생이 수반된다.
끝으로, 부패한 장성들에게 의지하지 말고 일반 영관급 등 병사들이 주축이 되어 혁명의 불꽃을 피워야 한다. 3천 명 정도면 혁명이 가능하다. 이제 일어나야 한다. 전자개표기를 조작, 정권을 장악한 사기 강도집단을 방치하면 안된다. 혁명 후, 전자개표기 조작에 대한 전면적 조사실시만 해도 혁명의 정당성이 인정받을 수 있다.
한국을 지킨 병사들이어, 말로만 "대북 경계이상 없음 !" 이 아니라 한국 자체가 붕괴하도록 유도하는 좌익불법 정권을 제거 타도하는데 총을 들어야 한다. 저주와 경멸의 굿판을 연출하는 사기협잡 파렴치범들의 광란을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당신들이 밥 먹을 곳이 없어서 군대에서 생활하고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