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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NEWS  
< 초 점 > 개같은 놈의 집단, (한 상범)을 처단하라 7/2/2004
< 초 점 >


* 도대체 누가 배후에서 정체성을 파괴하고 국가존립을 위태롭게 하는가
* 북한간첩을 민주인사로 결정한 정권은 용공 좌익정권으로 판단


우리 국내외 국민들이 입에 담지 못할 욕설로 현 가짜정권을 질타하는 데는 상당한 이유가 있다. 그들에게 성인군자 같은, 예수나 공자 같은 말씀은 고사하고 시정잡배들이 써는 육두문자도 아닌 상놈들이 서로 싸울 때 입에서 튀어나오는 욕설이 나가는 것은 이 같은 일련의 사례 때문이다.(일요일 밤 TV 83에서 10분 칼럼에서 방송 주제)

어제부터 문제가 되고 있는 노 무현 직속 제2기 의문사진상 규명위원회 한 상범 이라는 자 때문이다. 이 인간이 지난 번 박 대통령을 죽인 김 재규를 민주화 운동가로 심사를 하더니, 이제는 북한에서 남파한 간첩과 6.25 때의 소위 빨치산 빨갱이들이 "나는 죽어도 북한에 간다. 남조선 국가를 인정할 수 없다. 전향을 거부한다..." 라고 버틸 때 이를 참다못한 당시 관계자들이 폭행, 당시 3명이 죽자(유신정권 때) 이제와서 그들이 한국 민주주의를 발전시켰다는 이유에서 그들에게 민주화 운동가로 인정하자는 결정을 내리는 이 한심하기 짝이 없는 노 무현 정권에 대해, 우리는 이상 더 어떤 욕설을 퍼부어야 할 지 몰라 망설이고 있다.

이 집단들이 앞으로 이 보다 더 해괴한 짓들을 할 것이다. 국회의사당 까지 팔아먹으려고 하는 좌익진단적이기 때문에, 북한 남파간첩들을 민주화 인사로 추앙하는 이 집단들의 행각에 우리는 치를 뜬다. 그러한 그들로 인해 한반도의 분단 고착화, 아직도 풀리지 않는 냉전구도, 대남적화전략의 움직임에 화해 속의 긴장감이 돌고 있으며, 심지어 북한에서 파고 내려 온 남침용 장거리 땅굴이 오산 공군비행장 부근에서 확인이 되었다는 최근 정보가 있는데도 국가관리들은 물론 정치인들 까지 한 놈도 이에 관심표명이 없다. 전자개표기를 조작, 대통령 가짜 탄생이 되어도 "아이 돈 케어" 라 면서 고개를 돌리는 이 2004년 한국인들은 대체 누구인가. 무엇을 하는 잡종들인가. 한나라당은 한나라당 대로 무기력, 여당의 첩질이나 하고 있고, 하투- 여름의 노동쟁의가 벌어 져 도심을 혼란스럽게 하여 경제파탄을 촉진하고 있으니 가관이 아닐 수 없다.

일부 수출재벌 기업들의 수익으로 국가가 일부 유지되고 있으니 국가채무가 상상을 초월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극비자료가 있다는 상황에서, 청와대 관련자들이 국가경제 체제보위 등엔 관심없는 이 매춘부 같은 정권에게 우리는 화산에서 터져 내려 온 용암물을 아가리에 처 넣고 싶다.

그 인간들이 정신병원에서 나온 자들인지 우리 체제파괴자를 민주화 인사로 등극하고, 그들을 처벌한 공무원을 반민주화 악으로 규정하는 이 정권은 미상불 가짜 정권 이상의 불순 좌익정권적 이다. 누가, 이들의 뒤에서 조종을 하는가. 북한의 지시가 아닌 한 이 같은 아이디어가 나올 수 없다. 시간대 별로 터져나오는 이 같은 행각은 로동당 내 대남비서 팀에서 기획, 남한에 지시하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대한민국]이 건재한 현재의 상황에서 이적단체를 합법화 하려는 노 무현 집단은 앞으로 피를 봐야 할 것 같다. 다음 주 미국 국가안전보장 보좌관  콘돌리자 아이스 흑인 여성이 서울에 온다. 주요 현안 논의 차 오지만, 이라크 전이 마무리 되자 다음 차례 북한공격을 위해 공식 경고하러 오는 것으로 보인다.

노 무 현 정권, 정신차려라. 너희들이 대한민국의 주역이 아니다. 착각하지 말라.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은 이 시간, 우리의 한반도는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남북한이 대립의 각을 세우고 있는 이 동족의 모순역사 앞에서 우리는 눈물을 뿌린다.

한 상범, 이 자의 목을 쳐라. 모 무현이가 이 자의 목을 치지 않을 땐 네가 지시한 것으로 인정하겠다. 이 정신나간 좌익정권들의 말로를 우리는 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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