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정일 국방 위원장의 아들 김 정남이 이상이며 잘 생겼고 영리하다는 또 다른 아들이 해외에 거주 중이라는 사실이 30일 미주통일신문에서 1차 첩보를 입수.
김 위원장의 본처(?)는 아이를 낳다가 죽었다는 설이 있으며, 현재 김 정남 아닌 또 다른 잘 생긴 아들이 해외에서 거주 중이며, 1년에 2차례 정도 평양을 방문한다고.
그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키는 1미터 85센티의 미남형. 체격이 좋고 검은 선글라스를 끼고 다녀 얼굴을 자세히 본 사람이 드물다는 것. 김 정일은 이 아들에겐 특별한 배려를 하고 있으며 왕간에 이 아들 앞에선 김 위원장이 절절 맨다는 정보가 있음. 이 아들의 어머니는 누구 ?
























